교육기관은 매매가 원칙적으로 금지 되어있습니다. 다만 이학교 경우엔 설립자의 횡령금액을 대신 학교에 들이고 정이사체제로 전환하면서 마무리하면 됩니다. 데일리메디는 서남대가 잘되는 게 배가 아픈모양입니다.
뿐만 아니라 교육부가 정상적이고 상식적인 절차에 의해 임시이사들이 요구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는다는 것은 이홍하설립자에게 무엇인가 보답 해줄게 있나 보죠.
데일리가 가만보면 예수병원과 짜고 장난치려고 하는 모양인데, 부정부패하고 횡령한 범법자와 다를게 뭐가 있겠습니까. 예수라는 이름을 빼든지 해야지 신성모독입니다. 범법자와 손을 잡다니.
조금만 생각해 보면 관심있는 누구나 알수있는 사실을 임시관선이사들과 예수병원만 모르는 모양이네요. 답답합니다. 진정으로 학생을 위하는 사람들은 없고 저마다 정치타령만 하고 있으니.... 그리고 임시관선이사장이 예수병원유지재단 부이사장직을 가지고 있으면서 선정을 이사회에서 하겠다는 것도 코메디아닌가요.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