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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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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반 01.22 08:49
반영구화장을 비롯한 문신이 여기저기 공공연하게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다 또 병원에서 하는 시술자도 의사보다도 의사면허를 업고하는 일반인이 더 만ㅎ다 이런 실정에 허가른 내주지 안ㅎ음으로 오히려 음성화되어 염료와 마취연고 시술도구들의 음성적 거래가 이루어지므로 안전한 제품보다는 허가받지 못한 제품이나 짝퉁들까지도 거래가 되고 있으므로 국민의 안전을 위하여 오히려 합법화하여 정부는 안전한 염료 시술도구들을 지정해 주어야하며 시술자들에게 철저한 위생관리와 교육을 시킴으로 음성적이어서 이루어질수 없는 폐기물처리라든지 관리 감시를 피해가기 위한 출장시술을 없애고 위생적인 공간에서 시술할수 있도록 허가제를 도입하셔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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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 03.20 05:09
ㄴ 라오반. 님 말이 정답이지만. 슬프게도 우리나라 윗분들은 그정도 신경쓸 시간이 없으세요. 할일이 너무 많으시고든요. 차라리 그냥 지금처럼 문신하는 사람 나쁘게 언플하고 금지하고 때려잡는게 의료인에게도 잘보이는거구 법개정할 귀차니즘도 없고 해서 그냥 이대로 갈듯요. 희망없으니까 그냥 모두 해외로 ㄱ ㄱ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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