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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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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불성설 01.12 13:14
기업가 정신을 꺽는 의료규제는 내버려둔체 (한마디로 의사는 돈벌지 말아야 한다고 못박으면서), 의료산업화를 외치는 것은 한마디로 모순이요, 어불성설이다. 한마디로 사무장병원을 국제적으로 양산하겠다는 말이나 다름없다. 국내환자는 돈벌이로 봐선 안되고, 외국환자는 돈벌이 대상으로 보란 말인가? 전혀 앞뒤가 맞지 않는 말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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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01.12 14:41
재력가나 기업들에게 의료영역에서 돈벌 수 있게 해보겠다는 것 같으나 그 돈은 환자와 봉이 된 의료주체들이 지불하는 것임. 한 때 유행했던 조개구이집의 과잉과 말로들을 상기해보아야 함. 공익적 착한 규제는 기요틴이 아니라 시상대에 올려야 함. 근시안적으로 푸는 것은 독으로 돌아올 수 있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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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지지 01.12 15:50
박대통령의 말 다 맞는 말이다. 창조경제 성공을 위해서 벌써부터 했어야 하는 규제개혁이었다. 한의사는 의료기기사용 못한다는 것은 개도 웃을 일이다.이번 개혁이 반드시 성공해야 대한민국에 희망이 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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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대개혁추진 01.12 16:49
정부는 추진중인 의료대개혁 보다 과감히 추진하세요 .. 지금 늦으면 대한민국 의료서비스는 선진국에 결국 종속되고 맙니다. 의사들은 기득권 세력이기에 개혁의 주체가 결코 될수 없습니다. 화이팅 대한민국 .과감한 의료대개혁으로 미래를 준비해야 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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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교수 01.12 17:26
여기 한의사분들이 너무 많이 들어와 있네요,,,글쎄 말만 하고 밑에 시킨다고 해서 헌제 결정 뒤집기가 그렇게 만만치는 않을 듯합니다....그리고 침술, 한약조제 모두 일반 국민들에게 허영해 주어야 합니다. 한의사 의료기기 사용보다는 그쪽이 경제 효과가 더 큽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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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대교수 01.12 20:00
의료기 영맨이 1100건 정도 무릎관절 수술도 시행한 것으로 보아 의술은 일종의 테크닉이더군요. 수술전문사를 만들어서 일반인도 자격증만 따면 간단한 수술이 가능하도록 법을 고치는 것도 경제효과 유발에 좋을 것 같습니다. 마취사, 수술사, 처방사 다양하게 분할하도록 합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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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민 01.12 21:21
빅근혜 대통령님 말이 맞습니다. 밥그릇 싸움하는 사람들 의견 들을려면 끝이 없습니다. 소신 껏 추진하십시요...홧팅!!!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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