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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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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을.. 01.14 10:01
생각한다면 당연히 의평원 통과가 가능한 명지병원이 맞는듯 한데..
아마도 지역사회 이기심에 그리 쉽게는 안될듯..
고냥 폐과가 답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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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01.14 14:08
학생들을 생각해서 3천억짜리 빚쟁이한테 맡기는게 맞는거라고??ㅋㅋㅋ제정신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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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관적으로 01.14 22:32
서남의대를 구제할 수 있는 곳은 명지뿐이다. 그게 답이다.
하지만 지역감정과 그간 예수병원의 공로 또한 무시 할 수 없다.
어른들, 그리고 학연 지연 모든것을 배제하고 학생들에게 조금이라도 더 좋은 환경, 좋은 대우 받으며 공부할 수 있는 곳이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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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력 01.16 11:36
관동의대 협력병원도 유지못해 학생들을 내몰던 병원이, 빚더미속에서 서남대를 인수하겠다. 할말이 없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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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 01.20 01:16
이모씨팀의 언론플레이 신물이 난다.
2013년 공식부채만 3,000억원이면 더이상 할말없다.
병원 수익으로 이자도 감당 못하니 자꾸 부채만 늘어나지..ㅋㅋ
빚쟁이는 결국 빚잔치가 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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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평가 01.20 22:19
과거 관동대 협력병원시절 명지병원과 현재 상황은 다르다.
당시 유능한 교수진은 대부분 떠났기때문에 인증평가 받기가 예수병원 보다 유리하다고 볼 수 없다.
오히려 명지병원 보다는 예수병원이 인증평가 통과하기에 유리할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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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속병원 01.20 22:23
명지병원과 서남대 합병이후,
부속병원은 아마도 제천명지병원을(약200병상) 지정하지 않을까 싶다.
이미 오너가된 상태에서 부속병원을 일산명지병원을 지정할리가 없다.
서남대 이사진은 이런 점도 체크해야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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