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24261928

댓글 47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답답함.. 02.06 11:04
역시...아무리 외치고 설명을해도 이해력 부족인게 맞군요..이러면서 간호사는 정당하다 외치는게 말이 안됍니다 그냥 밥그릇 싸움이라고 말씀드릴뿐이지.. 어떻게 간호대학 나왔다고해서 다들 간호사일까..그럼 간호사들 사이에서도 3년제 4년제 따지면서 서로 업신여기고 하는건 어떻게 설명하실지...분명 같은 간호대인데 지방데,몇년제인지에서 자기들 간호사끼리도 서로 차별하는데..이건 또 어떻게 설명하실지...수차례 설명하고 글써드리고해도 머리가 딸리면..이해할수없겠지요 대체 무슨소리하는지를...또 설명해드리지요 일류대학 갈수있는데 안가고 학원을 간게아니라 모든 조무사들을 다 싸잡아서 막 놀던애들,까진애들,머리 딸리는애덜로 말하기에 한말이고 일류 대학 운운한건 그렇게 막 놀고 머리 나쁜애들이 모인 집단이 조무사라고 하시기에 간호대학보다도 좋은 서울대 졸업하시고도 조무사길을 가신분이 있다고 예를 든건데 무슨...일류대 갈수있는데 학원을 다닌다?이런말들까지 나오는지...이러고도 간호대 나온사람들이 머리가 좋다? 지식이 많다? 이런걸 논할수있습니까?그냥 인신 공격이나 할뿐이죠 무슨 말을 하고있는지 요지 조차 모르고 헛소리들을 하시는데...그래서 이렇게 우리까지도 인신공격하게 말하게 만드시는건지..역시 학벌위주 대학나오면 장땡이라고 생각하는 한국 ㅋㅋ 이러니 다른나라에서도 학벌위주인 우리나라를 질타하는거지요 막말로 학교다닐때 막놀고 공부못하고 하는애들 돈만있음 가는곳이 대학이 돼버린건 사실이고 제 주위에도 많이 있습니다 그런걸 논하기전에 학벌로 사람을판가름하지 말라는 말을 하고있는데도 헛소리들을 해서...이런 인신공격까지 하시게 만드시니 ㅉㅉ...이러면서 어딜 머리가 좋고 나쁘고를 대학으로 판가름하시는지...다시 한번말하지만 그넘의 대학으로 대학나온사람들은 지식이 많고 머리가 좋다 학원을 나왔으니까 막놀던애들,까진애들,머리 나쁜애들이라고 다 싸잡아 말하는 버릇들을 고치라고 그래서 예제를 써드린겁니다!! 일류대 갈수있는데 안가고 학원간게아니라!!아우!!답답해!!말귀를 못알아들어!! 진짜 이성을 가지고 좋게 써드렸다가.. 계속 올라오는 댓글들이란게 동문서답을 하고있으니 답답할노릇..그래서 저까지 이성을 잃고있어요 답답해서!!! 제발 머리가 있다면 글의 요지를 파악하고 해석해주세요!!아우 답답이들.... 또 말할께요!! 일류대 갈수있는거 안가고 학원간게 아니라 조무사들중에도 서울대같은 일류대 졸업하고도 조무사의 길을 가시는분들도있고 계속 또 이런말나오는데 집안 형편상 정말 못가게대서 학원이라도 나와 그길을 가신분도있으니!! 모든 조무사들을 막놀던애들,까진애들,머리 나쁜애들이 모인 집단이라고 싸잡아 말하지말라는겁니다!! 대체!!몇번을 말해줘야 이해할지 -_-; 그리고 간호사 됄맘있으면 학자금이라도 받고와야 맞다?이논리 또한 ㅋㅋ 자기들 입장만 생각한듯? 그건 그사람 사정이 돼보지 않은사람은 모르는겁니다 학자금 조차도 받을수 없는형편이거나 그 학자금까지 받아가면서 집안 망하게 할수없기에 그것조차도 못한 상황이겠지요 모든사람을 다 자기 하나 살려고 그렇게 무모하게 하진않는다는거!! 왜 자기들 입장에서만 생각하고 글을 쓰는지 ㅋ...본인 당사자의 입장이 돼보지않고 그집안 사정이 돼보지 않고 그렇게 맘대로 해석하면 안됍니다 역시...이기주의 대단한 한국....그리고 경력이 많다고해서 막말로 어느분 지적처럼 머리가 나쁘고 까졌던애들 당연히 못붙겠죠 간호사 시험이 그리 쉬웠다면 개나소나 다 했겠지요 대학만 나와서... 말하고싶은건 환경상 못갔지만 경력상으로 오래동안하면서 그경험으로 시험을 볼수있는 자격을 주자..이것뿐입니다 경력많다고 무조건 다 붙으라는게아니라 그사람이 요건이 돼는지 시험으로 판단하자는거지요 간호사 시험도 개판으로 돼있는건아니죠?설마? 그게 아니라면 정말 아니다 싶은 조무사들은 저 시험에 붙지도 저자리에 앉아서도 안돼겠죠 솔직히 교육과정도 중요한거 알지만 사실상 임상경력도 무시 못하는건 다들 아시죠? 이론만으로 터득하고 들어온 간호사...주사조차 놓을줄 모르는 초짜 간호사 너무 많이 봤습니다 물론 모든 간호사들이 다그런건 아니지요 하지만 저런사람들도 대부분 있다는거...이런 현실 숨기진 맙시다 정말 양심있다면... 정말 일선에서 일하시는분들이라면...봤을겁니다 양심은 속이면 안돼죠... 이론만으로 배운 그 초짜 간호사들 주사는 커녕 멸균법에 등등 기본적인 간호상식을...임상에선 정말 할줄 모르더군요..이것들은 어떻게 설명들 하실건지...그리고 간호사로써 기본소양안됀사람들이 조무사? 이것또한 양심을 가지고 말합시다 간호사들중에 자기 이익만을 생각하고 일하는분들 여럿봤습니다 그리고 인간적면? 그면에서도... 정말 인간으로써 다른사람에게 상처를 줘가면서 저렇게 할까라는 생각이 들정도로...막말로 맘이 못됀 간호사분들을 많이 봤습니다 솔직하게...이런건 숨기지 맙시다..아까부터 말했는데 양심을 가지고 말하자고했습니다 우리...저렇게 인간적인면도 없는 정말 성격 못된 간호사들 있는건 사실인데 이런분들은 간호사로써의 소양을 가진분들이라서...이러는겁니까? 이것또한 모든 간호사들이 다 그런건 아니지요 말했다시피 어떤집단이든 다 싸잡아 말하는건 그냥 마녀 사냥일뿐이지 정당화가 됄수없습니다 다만 말하고싶은건 모든 조무사들은 간호사로써의 소양이 안됐고 간호대학 나온 사람들만이 간호사로써의 소양이 됐다..이렇게 정리하기에 예를 듭것뿐입니다 이건 조무사,간호사를 떠나서 그사람의 마음가짐,지식수준,인성이 고루 갖춰졌을때 그때 그사람의 기본소양이 됐다고 저는 봅니다 꼭 그사람의 학력으로 모든 집단을 그런 사람들만 모인곳이라고 치부하고 공격하는 몇몇분들의 의견이 사실상 이해가 안갈뿐입니다 우리나라가 간판으로만 사람을 판가름하는 나라이기에 간호사중엔 지식이나 인성이 안됀분들이 그냥 간판만 따자는식으로 대학 간분들도 있는걸로 압니다 솔직하게 사실이니까요 이부분은...이글로 인해서 모든 간호사들이 다 저렇다 싸잡아 몰아간다고 보시는분들도 있을겁니다 그치만 이것또한 확실하게 말씀드리지요 모든 간호사들이 다 저렇다고 싸잡아 말하는게 아니라 몇몇 소수의 간호사들이 저렇다는거지 모든 간호사들이 다그렇다는건 아닙니다 정말 훌륭하고 말그대로 간호사로써의 소양이 제대로 갖춰진 간호사들이 훨씬 더많다는거..조무사들 또한 모든 조무사들이 막놀던애들,까진애들,머리가 나쁜애들이 모인 집단이 아니라 몇몇소수의 말도 안돼는 개념을 가진 조무사들도 있다는거... 비록 간호 정규대학은 못나왔지만 나이팅게일의 이념을 이어받아 임상에서 몸소 부딪쳐가면서 지식들을 터득해 간다는걸...간호사 몹지않은 지식,품성,인성을 쌓아가는분들도 있다는걸...그걸 확실하게 말씀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장문의 글을 쓰게됀 계기입니다 조무사든 간호사든 대학으로 그사람을 판가름할께 아니라 그사람의 기본 품성을 ,지식 수준을 봐달라고 알리고 싶어서 입니다 이건 어느 단체 하나를 인신공격하겠다는게 아니라는걸 설명해드린겁니다 글의 요지도 파악 못하고 말도 안돼는 억지주장을 펼치는 몇몇분들로 인해서 설명하다 하다.. 이해를 못하시는 분들때문에 저또한 인신공격 아닌 인신공격이 됐습니다 서로 인신공격하는 이런글들이 오고 가는 자체가..일반 시민들이 볼땐..밥그릇 싸움이라고만 보일뿐입니다.. 정말 지식이 없고 개념이 없고..간호인으로써의 기본 품성이 없는사람은 임상경력이 많든 적든..간호사든 조무사든 그사람은 이사회에서 도태,낙오돼게 돼있는게 지금 우리나라 현실입니다 마지막으로 다시한번정리하자면...몇몇 개인들 때문에 그 무리 집단 전부가 그런사람들로만 모인곳이라는 이런 인신공격은,선입관은 안해주셨으면합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아이고 02.08 15:59
또 글을 쓰게 만드네요. 가난해서 조무사하신다고 하는데 말도 안되는 핑계로 밖에 안보이네요. 저희집은 다무너져가는 초가집에서 할머니가 호박팔아서 아버지를 인서울 유명한 법대에 보내어 집안을 일으켰습니다. 하물며 간호사되는게 어렵습니까? 수능 최소 3~4등급만 맞으면 됩니다. 조무사전형도 있습니다. 등록금과 기숙사비해서 3200정도 들었는데 학자금 대출하고 장학금좀 따고 하면 충분합니다. 사촌누나도 간호사인데 3500대출 2년반만에 다 갚고 성실히 근무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할 열정도 없으면서 학벌탓하지 마십시오. 중고등학생때 열심히 공부해서 대학을 갔는데 그러지 못한 학생과 동등한 대우를 받는다면 그건 오히려 역차별입니다. 피해의식 가지지 마세요. 마지막으로 요즘시대에 사람의 생명을 다루는데 있어서 대학교육은 받아야 자긍심을 가지고 책임을 질수있다고 생각합니다. 간호사라고 사기치고 다니지마시고 당당히 조무사라고하세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ㅇㅇ 02.08 16:15
간호조무사는 보조인력인데 보조인력이 경력으로 좀 배웠다고 좀 떨어지는 간호사를 보며 무시하면서 나도 간호사할래 하는것과 뭔 차이임? 그럼 간호사도 경력쌓고 의사시켜줘야 형평성에 맞지 안그래??? 하지만 간호사들은 그건 말도 안되는 일이니까 그런말 없는데 조무사들은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말도안되는 논리를 들이내밀며 간호사시켜달라고 아우성임. 서당개가 3년이면 풍월을 읽는다 하지만 개는 개일뿐임. 간호사가 의사가 될수 없고 간호조무사가 간호사가 될 수 없음. 왜냐 애초에 다른직업이니까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정말 02.21 10:22
주제파악이란 말은 조무사 당신같은 사람들을 위해 존재하는겁니다. 정신 차리세요.로컬같은데서 간호사인척 위장하고 일하니 별차이없는거 같죠?그러면 대학병원가서 조무사탐방 한번해보세요.당신들 위치를 알게 될겁니다.환자한테는 손도대요.어디 조무사가 환자를 케어합니까?무식한거 그만 티내시고 조용히 본인 위치에 맞는 일을 하세요.조.무.사님들아!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말이안나오네요 02.21 13:46
조무사님의 댓글 내용 자세히 읽었습니다.
지금 조무사님께서 명칭 바꾼다해서 나쁜것이 없을거라고 생각하시겠지만 그 말씀은
간호사가 우리도 몇십년동안 일빠지게 죽어라 열심히 일했으니깐 저희도 의사라는 명칭주십시오 이말씀이랑 똑같습니다.
간호사라는 직업은 3~4년동안 간호학과 다니면서 간호에 대한 전문지식을 배워서 나라에서 치루는 시험 즉 국가고시를 통과하면 보건복지부 장관이 주는 간호사라는 면허증을 받을수 있습니다.
그반면 조무사는 1년이라는 짧은 시간동안에 배워서 시도지사에서 주는 자격증을 받습니다.
자 보십시오 처음출발하는 자세부터 다릅니다.
간호조무사가 명칭을 바꾸는데 실무간호사 말자체가 웃기지 않습니까? 간호사라는 명칭을 다시 한번 백과사전에 잘 찾아보시고 말씀하십시오. 간호사가 정말 화나는것은 간호사라는 명칭을 아무데나 쓰는 자체가 정말 화나고 분합니다.
또, 모든일에는 다 힘든법입니다. 어디 쉬운 직업있습니까?
간호사도 이리저리 치이고, 그럽니다. 간호사도 안좋은 환경속에서 일하고 계십니다. 간호사 푸대접 받을줄 아십니까?
대부분 불이익 받으면서 3교대하면서 쉬지도 못하고 일하는게 현실입니다. 환자들한테 욕먹고, 또 보호자분들한테 욕 소리 듣고 일합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ㅋ 02.22 19:47
간호실무사는 무슨 그냥 병원조무사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어이쿠 02.26 05:13
뭔말을한들 알아들으리요 ㅈㅉ 합리화그만시키고 하긴 말로 통할 사람들이였으면 지금 그거하고있겠나...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345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