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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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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하냐 01.24 13:53
멍청하게 굴어서 한마디할께. 지금도 충분히 간호사가될길은 열려있자나
이건 조무사들을 위한법은아니란 말이지 곰곰히생각해봐 싸구려 인력을 만들어 놓으면 누가 좋을지 조무사들이 개념이없다고 하는건 보조역할만해야할 인력을 병원에서 싼값에 간호사할일을 시켜서 생기는일이자나 이법또한 싼인력을 좀더유용하게 활용하기위함인데 멀모르고 떠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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컹컹 01.24 21:17
간호실무사라, 어이가 없네요. 간호사들은 간호 실무랑 관계 없는 사람들인가요? '실무'자만 붙이면 다 되는줄 아시나 보네요.
그냥 '간호'라는 글자를 아예 빼버리죠. 로컬에서 조무사들 간호사 일도 하고 물리치료사 일도 하고 치위생사 일도 다 하시는 멀티플레이어들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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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01.25 21:45
간호사들 대학나와서 공부많이 한거 알지만 이런식으로 인식공격하면 안되죠... 생일파티한 성형외과간호사들... 모두 간호사들이였다는데 그렇게 기본지식이 없나 ... 배웠다는 사람들이 ... 우리조무사들은 병원에서 원장님들 밑에서 실무를 더 많이 배우지.... 기본적인 소독. .... 그런 기본도 몰라서 수술방에서 생일파티를 했다는것은 간호사들이 기본을 너무 놓치는 실수를 한것 아닌가? 게다가 조무사들이라고 덤탱이나 씌우고...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인격모독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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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무 01.26 02:50
명칭에 대해서 욕심이 많으시네요 간호조무사 NA를 자기들 멋대로 AN 보조건간호라는 식으로 사용하시더니 이젠 아예 간호실무사라뇨ㅎ 위에 형편이 좋지못해 간호조무사를 한다는 분들은 건호대학생들은 다들 형편이 좋아서 다니는줄 아십니까? 학자금대출받아가면서 꿈을 이루기위해 진학한 학생들도 많습니다. 학업에 치이면서도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는 학생들이 얼마나 많은데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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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무 01.26 03:01
실습 1000시간 이론은 3년에서 4년입니다. 3년이라고해도 4년동안 배우는 전공과목을 모두 이수해야하고 최종적으로 1년에 한번뿐인 국가고시를 쳐야 될 수 있는 것이 간호사입니다. 그렇게 고생하고받는 대우는 아주 천차만별이죠. 그래도 감수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의 노력을 바탕으로 좋은 간호사가 되어야겠다는 포부를 가지고 임상에 뛰어드니까요. 하지만 이런 기사들을 접할때마다 나는 왜 간호사가 되려고했나 이렇게 6개월에서 1년만 학원에 다니고 일년에 몇번이나있는 자격시험을 치면 간호사처럼 일할 수 있는데 라는 생각에 우울해지기만하네요. 부디 많은 분들이 이런 상황을 아셨으면 좋겠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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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독증들이있는건지 01.26 15:38
정말들 한글을 못읽어서 그러는건지 이해력이 딸리는건지..형편이 좋지 못해 갔다고한건 어느 단체에 무리들이 아니 그 무리들이 아닐수도잇지만 어쨌든 조무사는 다 까지고 놀던애들이다 공부못하던애들이다라고 싸잡아 말해서 예를 든것이고 조무사중엔 정말 형편이 어려워 학자금 대출받아서 갈정도도 안대서 못간사람들도있고 서울대같은 일류대학 나오고도 조무사하는분들있다고 예를 든것인데 거기에 간호대학 나온사람들은 형편좋아서 나온거냐고 반발하면 대체...멀듣고 멀보고쓰신건지...아이러니합니다 그러면 반대로 조무사하는 사람들은 학창시절에 다 까지고 막 놀던애들 그리고 낮에는 병원 밤에는 술집다닌다고 하는분들은 이건 매도하기위해서쓰신건가요?아님 모든 조무사들이 다 그렇다는 증거하에 그러신건가요? 마찬가지입니다 저밑에분말처럼 간호대학 다닌다고해서 모두 형편좋아서 다니는건 아니지요 그것도 맞는말입니다 집안사정이 어떠냐에 따라 학자금 대출까지 받아서 갈수 없는 형편일수도 있다는 말을 한겁니다 조무사는 싸구려에 막 놀던애들 까진애들 머리 나쁜애들 일하는곳에서 아무런 지식없이 막하는애덜로 몰고가는 일부 집단의 몰고가기식 마녀사냥때문에 이런 예를 든것뿐이죠 글의 요지를 전혀 모르시고 쓰신듯하네요 그리고 간호 실무 1급 2급 나뉘어진것도 경력이 오래됐다고해서 무조건 1급 2급으로 상향으로 한다는게 아니라 경력사항에 따라 간호사 시험을 볼수있는 자격을 주자는 것이죠 저법은...그럼 모든 조무사들이 저 자격시험에 붙을순 없는거죠 어느분 말대로 막말로 막 놀던애들이 임상경험이 아무리 많아봐야 머리 딸리는 못붙을거구요 정말로 일선에서 열심히하고 배운대로 열심히 한분들이라면 붙겠죠 모든 조무사들을 싸잡아서 막 놀던애들로 말하는건 어느나라 법인지 모르겠군요 조무사들 중에 서울대 나와서 조무사하는분들은 자기 직업에 자부심을 가지고 일했는데 이런말 들으면 참..속상하시겠네요 한순간에 막놀던애들로 싸잡혀서 매도당하니... 이건 어디봐서도 그냥 밥그릇싸움같네요 서로 자기 직업 안뺐기기위한 인신공격..참..이정도까지 가야한다는 현실이... 안쓰러울뿐이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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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마로 01.28 15:42
전 간호조무사입니다. 대학병원 이하 200병상 수준의 종합병원급 3교대에서는 2인(책임간호사=차쥐, 실무담당자=액팅)이 한팀이 되어서 간호를 합니다. 헌데 책임 간호사는 간호사만 할 수 있고(요양병원은 조무사도 차취잡을 봅니다) 액팅은 오로지 경력낮은 간호사 혹은 간호조무사가 실무분야를 전담합니다. 실무라 함은 IV,IM ABGA L-tube등등 포함한 모든 널스잡과 닥터잡을 포함하는 것을 의미하며, 닥터의 오더를 받을 수 있는 자는 간호사만 가능한 것이 아닌 조무사도 가능하다는데에 있습니다. 당연히 닥터오더에 따른 널스잡을 수행하는 이들은 간호사를 건너뛰고 조무사가 이행해도 법적으로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지금도 현장에서는 실질적인 널스잡을 모든 조무사들도 함께 수행하고 있기 때문에 여기서 실무간호사라는 명칭을 쓰는것이 나온 것이고 아무런 무리가 없다고 주장한 것이지요 물론 간호사가 없으면 닥터의 오더를 견제(닥터의 실수라든가 처방을 잡아줄 많한 자)해줄 사람이 필요하기에 경력많은 책임간호사가 중임을 맡습니다. 지금의 양성학원에서는 안타깝게도 조무사에게는 병리및 해부생리 또는 임상간호등 모든 것을 배우게되지만 펜 놓은지 수년된 아줌마나 공장직원 혹은 술집종사자도 포함하여 학원급 수업에 뛰어들기 때문에 강의 집중도나 지식이 가볍고 또한 약리학이란 과목같은 중요한 수업이 없으므로 닥터를 견제하기는 불가능 하지요. 하지만 게중에는 보건대(치위생사출신이나 응급구조사) 나온분들도 많았습니다. 회계사 출신도 본적이 있네요. 비율로 따지면 양성학원 한반에 40명중 수업 이해도 떨어지는 꼴통이 10%고 이들은 의원급 접수수납을 하는 곳으로 갑니다. 절반이상은 간호 교육이 되는자이며 전문병원등 의원급으로 취직하며 상위 몇몇은 높은 이해도로 실습부터 좋은 자리를 꿰차며 상위병원 중요부서에 취직하게 되거나 다시 간호사의 길로 가는 분들이 아주 많습니다. 제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모든 양성학원 출신이 꼴통은 아니며 복지부의 권한과 자격이 준다고 하여도 윗단계로 도약할 수 있는 이는 자신의 노력 여하에 따라 달라질것이며, 지금의 병원들을 보아도 현직에서 뛰는 이해도 높은 조무사만 살아남고 그들만 널스잡을 이해하며 소통을 하는, 현직에 계시는 조무사 분들이 많다는 점을 알리고 싶습니다. 제 경우를 말씀드리죠 신규조무사가 종합병원에 ICU에 입사하면서 일단 반감부터 얻는 간호사가 많았지요. 임상적 술기는 기본이지만 그외 법전같은 가이드라인을 트레이닝 후 오랄테스트를 간호사가 실시하며 테스트를 통과하면 좀 아는 조무사로 인식이 되며 동료로 인정되고 그들로 부터 많은 의학 지식을 받으며 조무사 앞에서 "조무사 하기 아깝다고 간호대 가셨음 한다고" 권유하는 어처구니 없는..결국 조무사라는 직함은 무시대상이며 간호사의 하위에 있는 직종으로 인식 및 분류하며 간호대가 답이라는 생각을 저로하여금 갖게 만듭니다. 법적으로도 간호사와 조무사는 수직구조가 아닌 동등한 업무 협력자이며 동등한 관계가 맞지만 병원업무상 차취잡과 액팅으로 분류되며 조무사는 액팅이므로 인식은 간호사 하위개념이 되버리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저역시 간호대 4년 공부할까 하다가도 취직이 아닌 다시 학생신분이 되므로 급여 없이 4년간 졸업을 하면 대략 1억정도 적자를 보고 간호사가 되겠지요. 물론 간호사 숨만 붙어있으면 간호사의 취직은 60살 되어도 갈곳이야 많겠지만 공부한거 빛 1억을 맺꾸려고 간호사 페이로 10년 일해야 손익분기에 도달 할것인데 현실적으로 불가능 합니다.같은일 해도 경력 5년차 조무사 230 간호사 330(수당포함) 이해되시는 지요? 만약에 자기 노력에 따라 조무사 자격이 면허로 바뀐다면? 응급구조사 2급이 경력인정후 국가시험뒤 1급이 되듯이 의전원이 있듯이 조무사도 실무간호 혹은 간호사로 갈 수 있는 길이 생긴다면 저는 그길을 가고 싶습니다. 몇십만 조무사 모두에게 길을 주면 꼴통이라고 무시받던 이도 다시금 자기 위치에 대한 동기부여가 되며 더욱 분발하며 노력하는 이들이 많을텐데 안타깝습니다. 아니면 차라리 간호지원사가 되어서 의료법상 널스잡을 하지 못하도록 의료인이 아니므로 단순업무 협력만 할수 있게끔 되면 저의 몸과 마음이나 편할텐데요 현실적으로 지금은 조무사가 널스잡 대행하면서 급여는 간호사보다 적고 하는 일은 많고 어떻게 보시나요? 한번즘 다들 생각해 보시길 바래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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