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말이지 상당히 이해력부족인건 어떻게 설명해야됄지... 이러고도 지식인이라고할수있을지 상당히 의문이 갑니다 저밑에서도 수차례 언급했지만 글의 요지를 이해못한다고했는데...역시나 이해력 부족인게 맞는것같습니다 이런상황을보면..대학 나오고 안나오고를 지식의 수준으로 판단할수가 없다는게 맞다는겁니다 공부하기 싫어서 대학 안나온게 아니라 밑에서도 언급했지만 정말 너무 너무 힘든 집안사정상 학자금을 받아서도 못가는 형편이거나 간호대학보다도 좋은 서울대같은 일류대 또는 동등학력의 대학을 나오고도 조무사의 길을 가시는분들이 계신다고 수차례 말했음에도 조무사는 막놀던애들,까진애들,머리딸리는애들로 모든 조무사를 싸잡아 매도하는것에 대한 의견인데도 불구하고 계속적으로 대학 운운..ㅋㅋ..역시 학벌위주...정말 자기실력으로 대학간분들껜 죄송하지만 지금사회에 정말 막말로 돈만있음 가는곳이 대학이 돼버린건 사실이지요 거기에 대학 운운...학벌운운..정말들 답답하십니다 다시한번말하지만 대학 가기 싫은데 대우는 받고싶어서가 아니라 모든 조무사들을 막놀던애들,까진애들이란 단어를 써가면서 싸잡아 매도해서 하는거에 모든 조무사가 다 그렇지 않다는걸 말하는것입니다 일부 몇몇 정말 말도 안대는 짓거리한 무사들때문에 일선에서 이 일에 자부심을 가지고 종사하는분들까지 이런 부류로 싸잡혀 매도당하기에 드린 말입니다 그리고 이것도 말한것같은데 임상경력이 오래됐다고해서 아무런 자격시험도 없이 무조건 실무1급2급으로 상향됀다는말이 아니라 임상경력이 어느정도돼면 시험을 볼수 있는 자격을 준다는 말이지요 누구말처럼 대학가기싫고 학창시절에 막놀던애들,머리 나쁜애들,까진애들은 저 자격을 준다한들 자기 지식이 딸리는데 붙을 가망성은없겠지요 다만 말씀드리고자한건 모든 조무사들이 다 그런애들만 있는 부류로 싸잡아 매도하는거에 드린말씀입니다 제발 글의 요지를 파악하고...이해력을 가지셨음하네요 그놈의 대학 ...학벌...운운은 그만하시고... 정말 답답합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력 딸리는거는 학벌과는 무관한것같네요 이런글에도 이해력이 부족하신대...
전 조무사로 로컬 경력 6년차인데요..
제 경험만으로 다 평정할순 없지만 몇자 적습니다
23살때 내과에서 1년할때 정말 짜디짠 월급90만 받으면서( 퇴직금 없음)
무시당하면서 겨우 일하고 그다음 안과 6개월근무할땐..
간호사 2명과조무사인 저1명이 했는데 의사가 개념없고 지 맘대로 한다고
간호사아줌마 한명이 무단결근 해서 둘이 고생하며 일하다 간호사 한명마저 그만둬 저혼자 일을 이틀동안 땀 삐질삐질 흘리면서 일하다 간호사 채용되서 같이 6개월간 하다가 권고사직 됐어요 ㅜ돈을 빼돌렸다나 어쩠다나ㅜ
짤리는것도 서러운데 도둑년취급당하면서..아 너무 기분 드럽고 서러워서 조무사 전형으로 간호대가려다 모은돈이 얼마안되서 못가고 다시 다른곳 취직해서 지금 5년넘게 일하고 있습니다 로컬병원에서..처음에 거의 백만원받다가지금 5년 넘어 120 받아요 마니짜죠?
물론 욕도 디지게 얻어먹구요..여기도 좀 제 멋대로고 악덕업자수준이예요
점심시간에 수술하고 글거든요 ㅎ그걸 당연하게 생각해요
모든 간호사든 조무사든 그걸 받아들일만한 사람은 없습니다
로컬에 조무사가 거의 90퍼센트 이상이죠? 대우 잘해주거나 인간적으로
대해주는 곳은 드믄거같습니다
간호사님들..조무사들이 푸대접받으면서 저임금으로 정말 악조건에 일하시는 분들 많습니다 페이를 올려달라는거도 아니고 그저 명칭 변경을 해달라는건데 좀 많이 힘들겠나여? 명칭변경되고 제도가 바뀌면 간호사분들이 설 자리가 없어지나여? 아니면 지금 조무사님들과 같은 대우 받을까 기분이 나쁘신겁니까? 제 생각이지만 명칭이 바뀐다한들 바뀌는건 업주들은 일 잘하나거나 젊은 사람을 선호할겁니다 하지만 간호사님들은 나이가 많아도 스펙이 있기때문에 기회는 더욱더 많겠죠
지금의 조무사님들중 대우 잘받으시는분들은 극소수일것이고 어차피 명칭 변경이 되도 간호사님들에게 크게 악영향을 없을것같습니다..
저도 아직 명칭변경에 대해 구체적으로 모든걸 알지 못하지만요
여튼 간호사 조무사 모든분들이 둥굴게 둥굴게 다 잘 되는 방향으로 갔으
면 좋겠습니다~
아이고 공부는 하기 싫고 대우는 받고 싶고 누구는 호구라 비싼 등록금 대가면서 간호학 공부하나 40살 넘어서 간호에 뜻이 있어서 들어오신 조무사출신 어머니들도 많은데 그런 열정 있는분들을 한순간에 호구로 만드네요 그리고 명칭도 간호사도 아니면서 왜 비슷하게 ㅇㅇ간호사로 만드나요? 누가 들으면 실제 업무하는 간호사로 보이겠네 마지막으로 생파사건의 병원에 간호사 한명도 없고 전부 간호조무사인데 간호사 사칭해서 대한간호협회에 소송걸려있답니다 사칭할 명함까지 간호사라고 되어있으니 기자들도 간호사라고 보도 했고 이이제기후 정정되었습니다. 대접받고 싶으시면 공평한 수능쳐서 대학들어와서 간호공부하십시오.
전 간호조무사입니다. 대학병원 이하 200병상 수준의 종합병원급 3교대에서는 2인(책임간호사=차쥐, 실무담당자=액팅)이 한팀이 되어서 간호를 합니다. 헌데 책임 간호사는 간호사만 할 수 있고(요양병원은 조무사도 차취잡을 봅니다) 액팅은 오로지 경력낮은 간호사 혹은 간호조무사가 실무분야를 전담합니다. 실무라 함은 IV,IM ABGA L-tube등등 포함한 모든 널스잡과 닥터잡을 포함하는 것을 의미하며, 닥터의 오더를 받을 수 있는 자는 간호사만 가능한 것이 아닌 조무사도 가능하다는데에 있습니다. 당연히 닥터오더에 따른 널스잡을 수행하는 이들은 간호사를 건너뛰고 조무사가 이행해도 법적으로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지금도 현장에서는 실질적인 널스잡을 모든 조무사들도 함께 수행하고 있기 때문에 여기서 실무간호사라는 명칭을 쓰는것이 나온 것이고 아무런 무리가 없다고 주장한 것이지요 물론 간호사가 없으면 닥터의 오더를 견제(닥터의 실수라든가 처방을 잡아줄 많한 자)해줄 사람이 필요하기에 경력많은 책임간호사가 중임을 맡습니다. 지금의 양성학원에서는 안타깝게도 조무사에게는 병리및 해부생리 또는 임상간호등 모든 것을 배우게되지만 펜 놓은지 수년된 아줌마나 공장직원 혹은 술집종사자도 포함하여 학원급 수업에 뛰어들기 때문에 강의 집중도나 지식이 가볍고 또한 약리학이란 과목같은 중요한 수업이 없으므로 닥터를 견제하기는 불가능 하지요. 하지만 게중에는 보건대(치위생사출신이나 응급구조사) 나온분들도 많았습니다. 회계사 출신도 본적이 있네요. 비율로 따지면 양성학원 한반에 40명중 수업 이해도 떨어지는 꼴통이 10%고 이들은 의원급 접수수납을 하는 곳으로 갑니다. 절반이상은 간호 교육이 되는자이며 전문병원등 의원급으로 취직하며 상위 몇몇은 높은 이해도로 실습부터 좋은 자리를 꿰차며 상위병원 중요부서에 취직하게 되거나 다시 간호사의 길로 가는 분들이 아주 많습니다. 제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모든 양성학원 출신이 꼴통은 아니며 복지부의 권한과 자격이 준다고 하여도 윗단계로 도약할 수 있는 이는 자신의 노력 여하에 따라 달라질것이며, 지금의 병원들을 보아도 현직에서 뛰는 이해도 높은 조무사만 살아남고 그들만 널스잡을 이해하며 소통을 하는, 현직에 계시는 조무사 분들이 많다는 점을 알리고 싶습니다. 제 경우를 말씀드리죠 신규조무사가 종합병원에 ICU에 입사하면서 일단 반감부터 얻는 간호사가 많았지요. 임상적 술기는 기본이지만 그외 법전같은 가이드라인을 트레이닝 후 오랄테스트를 간호사가 실시하며 테스트를 통과하면 좀 아는 조무사로 인식이 되며 동료로 인정되고 그들로 부터 많은 의학 지식을 받으며 조무사 앞에서 "조무사 하기 아깝다고 간호대 가셨음 한다고" 권유하는 어처구니 없는..결국 조무사라는 직함은 무시대상이며 간호사의 하위에 있는 직종으로 인식 및 분류하며 간호대가 답이라는 생각을 저로하여금 갖게 만듭니다. 법적으로도 간호사와 조무사는 수직구조가 아닌 동등한 업무 협력자이며 동등한 관계가 맞지만 병원업무상 차취잡과 액팅으로 분류되며 조무사는 액팅이므로 인식은 간호사 하위개념이 되버리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저역시 간호대 4년 공부할까 하다가도 취직이 아닌 다시 학생신분이 되므로 급여 없이 4년간 졸업을 하면 대략 1억정도 적자를 보고 간호사가 되겠지요. 물론 간호사 숨만 붙어있으면 간호사의 취직은 60살 되어도 갈곳이야 많겠지만 공부한거 빛 1억을 맺꾸려고 간호사 페이로 10년 일해야 손익분기에 도달 할것인데 현실적으로 불가능 합니다.같은일 해도 경력 5년차 조무사 230 간호사 330(수당포함) 이해되시는 지요? 만약에 자기 노력에 따라 조무사 자격이 면허로 바뀐다면? 응급구조사 2급이 경력인정후 국가시험뒤 1급이 되듯이 의전원이 있듯이 조무사도 실무간호 혹은 간호사로 갈 수 있는 길이 생긴다면 저는 그길을 가고 싶습니다. 몇십만 조무사 모두에게 길을 주면 꼴통이라고 무시받던 이도 다시금 자기 위치에 대한 동기부여가 되며 더욱 분발하며 노력하는 이들이 많을텐데 안타깝습니다. 아니면 차라리 간호지원사가 되어서 의료법상 널스잡을 하지 못하도록 의료인이 아니므로 단순업무 협력만 할수 있게끔 되면 저의 몸과 마음이나 편할텐데요 현실적으로 지금은 조무사가 널스잡 대행하면서 급여는 간호사보다 적고 하는 일은 많고 어떻게 보시나요? 한번즘 다들 생각해 보시길 바래요
정말들 한글을 못읽어서 그러는건지 이해력이 딸리는건지..형편이 좋지 못해 갔다고한건 어느 단체에 무리들이 아니 그 무리들이 아닐수도잇지만 어쨌든 조무사는 다 까지고 놀던애들이다 공부못하던애들이다라고 싸잡아 말해서 예를 든것이고 조무사중엔 정말 형편이 어려워 학자금 대출받아서 갈정도도 안대서 못간사람들도있고 서울대같은 일류대학 나오고도 조무사하는분들있다고 예를 든것인데 거기에 간호대학 나온사람들은 형편좋아서 나온거냐고 반발하면 대체...멀듣고 멀보고쓰신건지...아이러니합니다 그러면 반대로 조무사하는 사람들은 학창시절에 다 까지고 막 놀던애들 그리고 낮에는 병원 밤에는 술집다닌다고 하는분들은 이건 매도하기위해서쓰신건가요?아님 모든 조무사들이 다 그렇다는 증거하에 그러신건가요? 마찬가지입니다 저밑에분말처럼 간호대학 다닌다고해서 모두 형편좋아서 다니는건 아니지요 그것도 맞는말입니다 집안사정이 어떠냐에 따라 학자금 대출까지 받아서 갈수 없는 형편일수도 있다는 말을 한겁니다 조무사는 싸구려에 막 놀던애들 까진애들 머리 나쁜애들 일하는곳에서 아무런 지식없이 막하는애덜로 몰고가는 일부 집단의 몰고가기식 마녀사냥때문에 이런 예를 든것뿐이죠 글의 요지를 전혀 모르시고 쓰신듯하네요 그리고 간호 실무 1급 2급 나뉘어진것도 경력이 오래됐다고해서 무조건 1급 2급으로 상향으로 한다는게 아니라 경력사항에 따라 간호사 시험을 볼수있는 자격을 주자는 것이죠 저법은...그럼 모든 조무사들이 저 자격시험에 붙을순 없는거죠 어느분 말대로 막말로 막 놀던애들이 임상경험이 아무리 많아봐야 머리 딸리는 못붙을거구요 정말로 일선에서 열심히하고 배운대로 열심히 한분들이라면 붙겠죠 모든 조무사들을 싸잡아서 막 놀던애들로 말하는건 어느나라 법인지 모르겠군요 조무사들 중에 서울대 나와서 조무사하는분들은 자기 직업에 자부심을 가지고 일했는데 이런말 들으면 참..속상하시겠네요 한순간에 막놀던애들로 싸잡혀서 매도당하니... 이건 어디봐서도 그냥 밥그릇싸움같네요 서로 자기 직업 안뺐기기위한 인신공격..참..이정도까지 가야한다는 현실이... 안쓰러울뿐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