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칭에도 원칙을 가지고 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간호사는 행정도 있고 실무도 있고 여러가지 분야의 간호사들의 업무가 있는데, 간호조무사를 실무간호사라 한다는것은 원칙을 벗어난 발상으로 정의자체에 혼돈을 줍니다.
실무간호사의 명칭으로 일을 하고 싶다면 간호대학을 나와 면허를 따서 간호사가 되면 됩니다. (길은 열려 있으니까요)
원칙과 기본을 지키는 나라였으면 합니다. 개인과 정치적이익으로 기본을 벗어난 행정을 만들지 맙시다. 망합니다.
명칭에도 원칙을 가지고 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간호사는 행정도 있고 실무도 있고 여러가지 분야의 간호사들의 업무가 있는데, 간호조무사를 실무간호사라 한다는것은 원칙을 벗어난 발상으로 정의자체에 혼돈을 줍니다.
실무간호사의 명칭으로 일을 하고 싶다면 간호대학을 나와 면허를 따서 간호사가 되면 됩니다. (길은 열려 있으니까요)
원칙과 기본을 지키는 나라였으면 합니다. 개인과 정치적이익으로 기본을 벗어난 행정을 만들지 맙시다. 망합니다.
간호학과들어가려고 그렇게 공부하고 들어갔는데 간호조무사랑 같은 취급받아야 합니까 물론 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서 대학교에 입학못해도 나중에 열심히 돈벌어서 간호대학에 오면 될것을 말도안되는 승급단계로 들어오게 다니 정말 어이가 없네요 간호학과에 나이많은신분들이 얼마나 많은 줄 아십니까 간호사가 되고 싶다면 적어도 간호학과 학생들만큼 공부하고 실습하고 국시 치러야하지 않게습니까 몇개월 다닌 지식들로 병원에서 알바하고 그것갖고 경력이라니 정말 어이가 없네요 막상 환자들이 질문하면 꿀먹은 벙어리처럼 있을거면서 그렇게 간호사과 되고 싶다면 4년 동안 열심히 공부하면 될것은 그리고 돈때문에 못다니다라는 말은 간호학과 학생들은 돈이 썩어나서 하는 것니까 다 알바하고 학자금대출받고 장학금받은면서 다닙니다. 맨날 과제에 시험에 공부에 봉사에 그렇게 열심히 학교다니면서 이런 어이없는 국가정책에 기함하고 갑니다.
그냥 간호대학가, 니들이 더 잘 알잖아, 왜 안되는지, 실습은 너희가 어떻게 했는지? 난 봤지, 그 자격증 어떻게 나오는지. 대충 학원 다니고 실습? 웃기네, 병원에서 간호하고 전혀 다른 알바해도 실습으로 인정, 니들은 알잖아.왜 모르는척 우지지, 너희 스스로 자정하고 반성하고 무엇이 잘못 됐나 생각해봐, 늘 엉뚱한것에 매달려 소모전하지 말고, 그동안 공부해서 간호대학 가든가
교원임용고시도 있습니다.교사란 직업이 원래는 "선생님 똥은 개도 안먹는다"는 속담이 있을정도였습니다.그런데 세상이 바뀌어 교원의 위상이 바뀌다보니 공립사범학교 뿐 아니라 사립대학교에서도 교육학 전공하고 교원자격증 받게 했고.독학사로 교원자격증 받기도합니다.그러나 임용고시를 합격해야 정교사로 일 할 수 있지 않습니까? 교사란 직업과 비교 할 바가 아닌지 모르지만.간호계의 문제점과 국민의 건강에 대한 기본권을 나 몰라라한 채.자시들의 기득권 측면만 보는 간호사 분들이 있나보네요."백의의 천사"가 간호일을 하고 있는 줄 알았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