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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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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심 01.21 12:00
이번에 문제가 노출된 법인들을 제외하고, 결국 재공모를 통해 서남의대를 인수시켜서 서남대의생들의 교육권이 안정적으로 확보되기를 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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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군데다 01.21 12:22
의대를 인수할 정도의 재정상태가 안됨.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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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 01.21 12:41
지금 서남대상황은 3자가 보기에 웃기고 코믹한 상황이죠. 임시이사들이 무슨 권한이 있다고 인수자를 찾는지도 모르겠지만. 그걸 두고서라도.. 임시이사들 표가 4-4로 갈렸다는것은 현재 상황이 정치적으로 돌아간다는 이야기죠.

실질적으로 관선이사장이 예수병원재단의 부이사장이라는게 더 코믹이죠. 원래부터 시나리오대로 흘러갔어할 요식행위 인수전이 명분없는 수도권 대형병원이 나오면서 흔들린 모양새랄까? 실상 학생은 안중에도 없고. 교직원의 이해는 상관없이 의대를 두고 싸우는 이전투구 양상이랄까? 명지병원이 끼어든거도 좀 이해 안가지만. 재정가지고 뭐라 한다면 예수병원은 더더욱 웃기죠. 자산보다 부채가 더 많고. 자산 재평가한다고 전주의 예수병원 부지와 건물이 갑자기 2000억이 되는것도 아니고.. 전주여론을 전북여론인양 둔갑시켜서 대놓고 언론플레이 한 모양새도 그렇고.. 옆에서 보기에는 진짜 코메디중의 상코메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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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들이가 01.21 13:38
4:4 영원히 평행선을 긋겠군요. 처음부터 관선이사장은 형평성을 잃은 위치에 있는 분이니 의사진행만하고 투표권행사는 제한되었어야했다.그래서 처음부터 선정소위원회를 둔것이 아니었나요 개그 그만 하시고 작업정지하시고 발표 제대로 하시죠.예수병원 자본잠식회계보고서는 왜 인정하지않죠 재정문제 예수병원이 더 심각한데 국제심판이 판정합니다. 예수병원패 명지병원승. 명지병원도 그모양으로 빚이 많아서 제대로 되겠어요.아무튼 힘모아 잘 극복하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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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하네 01.21 14:03
학생들이 볼모인가? 남원 의료원을 서남대부속병원으로 한다는 전주 얘수병원의 발상에 웃지도 못하겠다. 다 필요없다 .학생들을 놓아줘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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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 01.21 14:09
정말 서남대 학생들이 불쌍하네요. 차라리 학교 폐교 하고 주위 학교로 편입할수 있도록 배려하는게 더 나을듯 하군요. 학생들이 제일 피해자인데 정작 학생들에 대한 배려는 전혀 보이지 않는 이상황. 웃지못할 상황이네요. 허허허참.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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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이사 한심 01.21 14:58
2월 중순에 명지로 발표나고 예수가 손떼겠다고 하면 본과생들은 어떻하나?? 원룸이나 하숙비는 말할 것도 없고 교육환경이 불안해지는데 .... 임시이사 이사람들 서남대 학사일정은 알고나 있는 사람들인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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