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27827675

댓글 24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1111 01.21 22:47
기사를 보면 어제 1위한곳은 명지병원이더군요. 그걸 관선이사회의 4명이 반대를 한거고.. 명지병원이 되던. 예수병원이 되던. 다시 뽑던 아무 상관없지만. 뻔한 요식절차라고 생각하고 말도 안되던 현 재정기여자 공모가 자신들이 원하는 결과대로 진행되지 않자 뒤엎은 쪽은 누구일까 생각은 드네요. 그럴거면 뭐하러 소위원회 만들어서 공모절차 거친건지. 예수병원은 의대평가를 해본적이 없고.. 규모가 뒤쳐지며 재정에 문제있고 명지병원도 마찬가지 부채가 심하다라고 한다면 피장파장인데.. 참 쪽팔리는 일들이네요. 시간을 20일정도 벌면 무슨 그 와중에 뒤집을 카드가 있다고 생각한건지. ㅎㅎ 차라리 지금의 절차 다 중지하는게 낫겠네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기사폄 01.21 23:00
예수병원은 21일 “‘서남대 정상화를 위한 재정지원 우선협상자’ 모집을 위해 서남대학교 관선이사회에서 구성한 선정위원회는 신청자에 대한 재정부분을 모든 심의 항목 중 최우선으로 심의해야 하는 게 상식”이라고 강조했다.
예수병원은 전날 열린 서남대 재정지원자 선정 심의 위원회와 이어서 개최된 이사회의의 결과 발표에 대해 보도자료를 통해 이 같이 입장을 밝혔다.
예수병원은 “매스컴에 발표된 바와 같이 명지병원은 재정상황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을 이미 받았다”며 “서남대의 정상화를 위해 재정지원을 하겠다는 지원자 스스로 재정 상태에 문제가 있다면 이는 ‘재정기여자 모집’이란 학교와 이사회의 공고에 모순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예수병원은 의과대학 인증평가 통과 여부에 관한 의문과 관련해 “본 병원은 89명의 임상의학교수들이 이미 2013년부터 서남의과대학생들을 교육하고 있으며, 학생들의 만족도는 인증 통과 수준을 상회하고 있다”며 “또한 의사면허 합격률도 최우수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설명했다.
예수병원은 “원칙적으로 의과대학 인증평가는 의과대학생들이 상존하는 상태에서 의과학교육이 최하 2년 이상 이뤄진 상태에서 받도록 돼 있다”며 “인증 심사에 필요한 의사 수는 현행 규정 상 최하 85명을 유지하면 되는데 본 병원은 현재 89명이 의과대학 전임교수로서 의대생들을 교육하고 있으며, 지금이라도 당장 최대 125명까지 교수인력을 확대할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예수병원은 “재정 상태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지적된 경쟁병원은 현재 의대생 교육이 전무한 상태이므로 2016년으로 예정된 인증평가부분에서도 문제가 될 것”이라며 “이미 강원도의 관동대학교 의과대학과의 결별한 전력에 대해서도 재정적인 문제가 그 원인 것으로 알려진 바 있다”고 밝혔다.
예수병원은 “선정위원회의 구성에 관해서도 많은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번에 최종 선정된 2곳은 모두 종합병원 급인데 선정위원 중에 의과대학 교수나 의과대학생이 빠져있다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예수병원은 “의대인증 평가가 재정기여자 선정의 중요한 평가 기준이라면 당연히 의대 교수나 의대학생이 참여해야 한다”며 “병원에 관련이 없는 사람들이 평가를 한 결과에 객관적인 신뢰를 보낼 수 없다는 게 중론”이라고 비판했다.
예수병원은 “지난 2년여 간 서남대 의과대학생들에 대한 희생적 헌신을 해오는 등 여러 가지 정황 상 예수병원이 우선 협상자의 지위를 주장할 수 있었지만 투명한 과정과 공정성을 기대하며 이번 공모에 응했던 것”이라며 “이번 응모에 끝까지 참여해 지역민의 보건의료 책무를 다하고 서남대 정상화에 힘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의대인증 01.22 10:34
명지병원 의대인증 2016년이전에는 불가능합니다..
2010년도 인증평가 간신이 턱걸이 한상태로 넘어갔으며 그후 약 4년간 평가준비는 사실 전혀 되어있지 못한거로 판단됨
중요한것은 약 2년간은 의대생 교육경험이 전혀 없다.
특히 중요한것은 현 명지병원이 인증평가 준비가 어렵다는 것이다..
인증평가의 기준이 변경되고 평가지표가 바뀌었다는 사실을 참고해야한다.
인증평가받는것은 오히려 예수병원이 더욱 앞서있다고 판단됨.

명지병원은 객좐적인 자료를 공개해야 .
의대인증 받았다고 어물쩍 넘어가지 말고. 실질적인 자료를 볼수 있도록 해야 한다.

중요한것은 명지 이사장은 사업가일뿐, 공익적 목적.가치에 대해서는 알수가 없다..

현 명지병원 인력구성 논문등을 참고해봐야..
평가는 2016년에 받는다면 2014년 15년 이 기준이 될것인데...
명지병원이 할수 있을까..의구심이 든다..

재정의 문제는 부채의 질이 중요하다.. 은행.금고.사채 등의 품질이 다르다는것.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인증평가 01.22 11:12
지금바로인증예비평가 해보자 과연명지가 여수보다앞서다고 할수있을까 개관적인자료도없이. 명지는. 의대생교육경험이 있나 약2년넘게 없는데. 물론1.2년 내에는가능하죠 예수나 명지나. 교수야돈주고사오면되니. 인증 은정량평가보다는정성평가로 변경되고 의하교육할수있는 구성원 자질도 매우중요함어린이집보육교사를보면답이 나오죠. 조직의수장의 가치이념민주적의사걸정 공익성등이 확보되지않으면 의대교육하면 않되지요 특히학교운영은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과연 01.22 11:56
기사펌.

또한 2012년 6월 30일부터 2018년 6월까지 7년동안 매년 30억원씩 총 210억원을 매년 회계연도 6월 30일까지 명지학원에 기부금 형태로 지급하기로 협의했다.

다만 병원의 경영이 악화될 수 있다는 판단아래 당기순이익을 검토해 순이익 금액의 50% 수준까지 1년 기부금을 조정할 수 있도록 하고 만약 2018년까지 총 210억원이 되지 않을 경우 상환기간을 3년 연장하기로 하는 부대조건을 달았다.

아울러 명지의료재단이 당기순이익 등을 조정하는 것을 막기 위해 210억원의 기부금이 전부 전달되기 전까지 명지학원이 지정하는 회계감사를 두도록 하고 이 금액이 전부 입금되면 그 감사를 사임하도록 했다.

특히 만약 이 계약이 지켜지지 않을 경우 이왕준 이사장이 책임을 지고 이사장 직을 사퇴한다는 부대조건을 넣었다.

이러한 계약이 체결된 후 3년간 명지학원과 명지의료재단, 이왕준 이사장간의 불화는 없었다. 하지만 2012년 6월부터 문제가 시작됐다.

명지의료재단이 명지학원에 약속한 기부금을 입금하지 않았으며 또한 협약서에 명시된 감사 선임 문제도 해결하지 않았다는 것이 명지학원 측의 주장이다.

이에 따라 명지학원은 당장 약속한 기부금을 입금하고 학원이 추천한 감사를 선임하라고 요구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이러한 다툼은 해결의 실마리가 보이지 않고 있다.

http://www.medicaltimes.com/News/1083642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알바들 듣거라 01.22 14:43
명지병원알바들 예수병원알바들 두알바들 지랄을 하고있네. 어찌됐든 결과를 인정해라 예수알바들아.염병떨고있네 알바들.그냥 부영에 넘기고 의대인증만 어느한병원이 거들고 콩고물이나 주워 먹는게 답인데 이래가지고 의대인증받으면 뭐하겠노 너희병원들의 자본으론 서남대자체가 퇴출일보전인데 서남대퇴출되면 의대자동퇴출이다.교육부는 재판에서 지더라도 바로 이점을 이용해 딴나라당애들 목표대로 문닫고 순천으로 가지고갈 것이다.이를 막을려면 부영밖에 대안이없는데 이일을 우짜노 지금에라도 판을 엎으라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wjs 01.22 22:17
서로 의대를 왜 인수하려는걸까용. 단지 병원이라 의대가 필요한걸까요 ㅋㅋ 그건 아닐겁니다. 전 왜그런지 알고 있지만 여기서는 얘기 안할래용 누가 됐던간에 부담감이 장난 아닐듯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