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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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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인 01.21 15:06
더이상 허욕을 부리지 말고, 2500억원대 빚더미에 빠진 명지병원이나 스스로 재무상태를 개선하시길...ㅠ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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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s 01.21 15:53
서남대에 아무도 관심이 없고, 오직 의대에만 관심이 있는 상황인데요
그러니 재정이 탄탄하지 못한 병원들만 붙었군
다른 과는 어떡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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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남대 01.21 17:05
그냥 명지가 인수해야한다 꼴등도 이제 지겹다 탈출하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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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대 01.21 17:40
두 곳의 재정상황을 봐도 서남대 남원이나 아산의 타과를 위한 투자를 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만...... 어느 한 쪽이 되더라도 서남대는 되살아나긴 힘들 것 같습니다. 도서관과 같은 시설이나 편의시설 밀린 교수 임금 등 제대로 된 학교로 성장하기엔 턱없이 부족함니다.
이번에 서남대가 전국에서 학교를 떠나는 비율이 전국 최고이던데...... 이렇게 안 좋은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선 확실한 재정을 가진 곳이 필요 할 듯 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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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남 01.21 17:49
부채는 질이 문제지요.. 명지는 공익보다는 영리목적이 강하지요.
장단기 차입급. 소송건. 등 질이 문제지만 에수는 장기 채무가 있구요. 매입부분은 사실 부채로 보기는 힘든상황이고. 특히 단기차입금 부분이 2백억원이 넘습니다.
관심가지고 지켜보아야할것은 금융비용입니다..

학교는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수익사업이 아닙니다.
공익과 목적사업이 정확해야지요.

부채부분은 착한적자가 있으며 반대적자가 있지요.

법인의 시스템.의사결정구조.전통과 역사. 이념과 가치를 보아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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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 01.21 20:46
두곳다 적절치 않음 원점으로 폐과만이 답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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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구나 01.21 21:01
분탕질의 대명사 명지쪽 알바들 참 대단하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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