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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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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 01.21 12:41
지금 서남대상황은 3자가 보기에 웃기고 코믹한 상황이죠. 임시이사들이 무슨 권한이 있다고 인수자를 찾는지도 모르겠지만. 그걸 두고서라도.. 임시이사들 표가 4-4로 갈렸다는것은 현재 상황이 정치적으로 돌아간다는 이야기죠.

실질적으로 관선이사장이 예수병원재단의 부이사장이라는게 더 코믹이죠. 원래부터 시나리오대로 흘러갔어할 요식행위 인수전이 명분없는 수도권 대형병원이 나오면서 흔들린 모양새랄까? 실상 학생은 안중에도 없고. 교직원의 이해는 상관없이 의대를 두고 싸우는 이전투구 양상이랄까? 명지병원이 끼어든거도 좀 이해 안가지만. 재정가지고 뭐라 한다면 예수병원은 더더욱 웃기죠. 자산보다 부채가 더 많고. 자산 재평가한다고 전주의 예수병원 부지와 건물이 갑자기 2000억이 되는것도 아니고.. 전주여론을 전북여론인양 둔갑시켜서 대놓고 언론플레이 한 모양새도 그렇고.. 옆에서 보기에는 진짜 코메디중의 상코메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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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군데다 01.21 12:22
의대를 인수할 정도의 재정상태가 안됨.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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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심 01.21 12:00
이번에 문제가 노출된 법인들을 제외하고, 결국 재공모를 통해 서남의대를 인수시켜서 서남대의생들의 교육권이 안정적으로 확보되기를 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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