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C 이사도 “이사회에 예수병원과 명지병원을 복수후보로 보고됐는데 크게 재정 부분과 의과대학 인증평가 부분에 있어 두 법인 모두 보완이 필요하다고 논의됐다”며 “재정부문의 경우 연간매출과 현금부채(외상매입 등 제외)는 예수병원이 1,400억 원 매출에 70억 원 부채, 명지병원은 1,100억 원 매출에 1,400억 원 부채로 보고됐다. 이에 따라 예수병원에는 의과대학 인증평가를 위한 향후 필요 논문 충족 등에 대한 계획 보완을, 명지병원에는 재정기여를 위한 계획을 보완할 것을 재주문하게 된 것이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