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80516921

댓글 24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c 이사 02.04 15:16
또 C 이사도 “이사회에 예수병원과 명지병원을 복수후보로 보고됐는데 크게 재정 부분과 의과대학 인증평가 부분에 있어 두 법인 모두 보완이 필요하다고 논의됐다”며 “재정부문의 경우 연간매출과 현금부채(외상매입 등 제외)는 예수병원이 1,400억 원 매출에 70억 원 부채, 명지병원은 1,100억 원 매출에 1,400억 원 부채로 보고됐다. 이에 따라 예수병원에는 의과대학 인증평가를 위한 향후 필요 논문 충족 등에 대한 계획 보완을, 명지병원에는 재정기여를 위한 계획을 보완할 것을 재주문하게 된 것이다”고 설명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abc 02.01 10:45
예수병원은 모르겠는데 명지병원 가면 많이 힘들어질 것.. 관동대가 괜히 나왔겠나.. 그냥 버티다가 재단 좋은 곳에서 사주길 기다리는게..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불장난 01.29 22:47
명지병원은 사채시장까지가서 자금 조달해 돌려막기 한다던데 무신 돈으로 서남대 인수하려는지..ㅋㅋ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wjs 01.22 22:17
서로 의대를 왜 인수하려는걸까용. 단지 병원이라 의대가 필요한걸까요 ㅋㅋ 그건 아닐겁니다. 전 왜그런지 알고 있지만 여기서는 얘기 안할래용 누가 됐던간에 부담감이 장난 아닐듯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알바들 듣거라 01.22 14:43
명지병원알바들 예수병원알바들 두알바들 지랄을 하고있네. 어찌됐든 결과를 인정해라 예수알바들아.염병떨고있네 알바들.그냥 부영에 넘기고 의대인증만 어느한병원이 거들고 콩고물이나 주워 먹는게 답인데 이래가지고 의대인증받으면 뭐하겠노 너희병원들의 자본으론 서남대자체가 퇴출일보전인데 서남대퇴출되면 의대자동퇴출이다.교육부는 재판에서 지더라도 바로 이점을 이용해 딴나라당애들 목표대로 문닫고 순천으로 가지고갈 것이다.이를 막을려면 부영밖에 대안이없는데 이일을 우짜노 지금에라도 판을 엎으라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과연 01.22 11:56
기사펌.

또한 2012년 6월 30일부터 2018년 6월까지 7년동안 매년 30억원씩 총 210억원을 매년 회계연도 6월 30일까지 명지학원에 기부금 형태로 지급하기로 협의했다.

다만 병원의 경영이 악화될 수 있다는 판단아래 당기순이익을 검토해 순이익 금액의 50% 수준까지 1년 기부금을 조정할 수 있도록 하고 만약 2018년까지 총 210억원이 되지 않을 경우 상환기간을 3년 연장하기로 하는 부대조건을 달았다.

아울러 명지의료재단이 당기순이익 등을 조정하는 것을 막기 위해 210억원의 기부금이 전부 전달되기 전까지 명지학원이 지정하는 회계감사를 두도록 하고 이 금액이 전부 입금되면 그 감사를 사임하도록 했다.

특히 만약 이 계약이 지켜지지 않을 경우 이왕준 이사장이 책임을 지고 이사장 직을 사퇴한다는 부대조건을 넣었다.

이러한 계약이 체결된 후 3년간 명지학원과 명지의료재단, 이왕준 이사장간의 불화는 없었다. 하지만 2012년 6월부터 문제가 시작됐다.

명지의료재단이 명지학원에 약속한 기부금을 입금하지 않았으며 또한 협약서에 명시된 감사 선임 문제도 해결하지 않았다는 것이 명지학원 측의 주장이다.

이에 따라 명지학원은 당장 약속한 기부금을 입금하고 학원이 추천한 감사를 선임하라고 요구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이러한 다툼은 해결의 실마리가 보이지 않고 있다.

http://www.medicaltimes.com/News/1083642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인증평가 01.22 11:12
지금바로인증예비평가 해보자 과연명지가 여수보다앞서다고 할수있을까 개관적인자료도없이. 명지는. 의대생교육경험이 있나 약2년넘게 없는데. 물론1.2년 내에는가능하죠 예수나 명지나. 교수야돈주고사오면되니. 인증 은정량평가보다는정성평가로 변경되고 의하교육할수있는 구성원 자질도 매우중요함어린이집보육교사를보면답이 나오죠. 조직의수장의 가치이념민주적의사걸정 공익성등이 확보되지않으면 의대교육하면 않되지요 특히학교운영은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