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병원 의대인증 2016년이전에는 불가능합니다..
2010년도 인증평가 간신이 턱걸이 한상태로 넘어갔으며 그후 약 4년간 평가준비는 사실 전혀 되어있지 못한거로 판단됨
중요한것은 약 2년간은 의대생 교육경험이 전혀 없다.
특히 중요한것은 현 명지병원이 인증평가 준비가 어렵다는 것이다..
인증평가의 기준이 변경되고 평가지표가 바뀌었다는 사실을 참고해야한다.
인증평가받는것은 오히려 예수병원이 더욱 앞서있다고 판단됨.
명지병원은 객좐적인 자료를 공개해야 .
의대인증 받았다고 어물쩍 넘어가지 말고. 실질적인 자료를 볼수 있도록 해야 한다.
중요한것은 명지 이사장은 사업가일뿐, 공익적 목적.가치에 대해서는 알수가 없다..
현 명지병원 인력구성 논문등을 참고해봐야..
평가는 2016년에 받는다면 2014년 15년 이 기준이 될것인데...
명지병원이 할수 있을까..의구심이 든다..
예수병원은 21일 “‘서남대 정상화를 위한 재정지원 우선협상자’ 모집을 위해 서남대학교 관선이사회에서 구성한 선정위원회는 신청자에 대한 재정부분을 모든 심의 항목 중 최우선으로 심의해야 하는 게 상식”이라고 강조했다.
예수병원은 전날 열린 서남대 재정지원자 선정 심의 위원회와 이어서 개최된 이사회의의 결과 발표에 대해 보도자료를 통해 이 같이 입장을 밝혔다.
예수병원은 “매스컴에 발표된 바와 같이 명지병원은 재정상황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을 이미 받았다”며 “서남대의 정상화를 위해 재정지원을 하겠다는 지원자 스스로 재정 상태에 문제가 있다면 이는 ‘재정기여자 모집’이란 학교와 이사회의 공고에 모순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예수병원은 의과대학 인증평가 통과 여부에 관한 의문과 관련해 “본 병원은 89명의 임상의학교수들이 이미 2013년부터 서남의과대학생들을 교육하고 있으며, 학생들의 만족도는 인증 통과 수준을 상회하고 있다”며 “또한 의사면허 합격률도 최우수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설명했다.
예수병원은 “원칙적으로 의과대학 인증평가는 의과대학생들이 상존하는 상태에서 의과학교육이 최하 2년 이상 이뤄진 상태에서 받도록 돼 있다”며 “인증 심사에 필요한 의사 수는 현행 규정 상 최하 85명을 유지하면 되는데 본 병원은 현재 89명이 의과대학 전임교수로서 의대생들을 교육하고 있으며, 지금이라도 당장 최대 125명까지 교수인력을 확대할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예수병원은 “재정 상태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지적된 경쟁병원은 현재 의대생 교육이 전무한 상태이므로 2016년으로 예정된 인증평가부분에서도 문제가 될 것”이라며 “이미 강원도의 관동대학교 의과대학과의 결별한 전력에 대해서도 재정적인 문제가 그 원인 것으로 알려진 바 있다”고 밝혔다.
예수병원은 “선정위원회의 구성에 관해서도 많은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번에 최종 선정된 2곳은 모두 종합병원 급인데 선정위원 중에 의과대학 교수나 의과대학생이 빠져있다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예수병원은 “의대인증 평가가 재정기여자 선정의 중요한 평가 기준이라면 당연히 의대 교수나 의대학생이 참여해야 한다”며 “병원에 관련이 없는 사람들이 평가를 한 결과에 객관적인 신뢰를 보낼 수 없다는 게 중론”이라고 비판했다.
예수병원은 “지난 2년여 간 서남대 의과대학생들에 대한 희생적 헌신을 해오는 등 여러 가지 정황 상 예수병원이 우선 협상자의 지위를 주장할 수 있었지만 투명한 과정과 공정성을 기대하며 이번 공모에 응했던 것”이라며 “이번 응모에 끝까지 참여해 지역민의 보건의료 책무를 다하고 서남대 정상화에 힘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사를 보면 어제 1위한곳은 명지병원이더군요. 그걸 관선이사회의 4명이 반대를 한거고.. 명지병원이 되던. 예수병원이 되던. 다시 뽑던 아무 상관없지만. 뻔한 요식절차라고 생각하고 말도 안되던 현 재정기여자 공모가 자신들이 원하는 결과대로 진행되지 않자 뒤엎은 쪽은 누구일까 생각은 드네요. 그럴거면 뭐하러 소위원회 만들어서 공모절차 거친건지. 예수병원은 의대평가를 해본적이 없고.. 규모가 뒤쳐지며 재정에 문제있고 명지병원도 마찬가지 부채가 심하다라고 한다면 피장파장인데.. 참 쪽팔리는 일들이네요. 시간을 20일정도 벌면 무슨 그 와중에 뒤집을 카드가 있다고 생각한건지. ㅎㅎ 차라리 지금의 절차 다 중지하는게 낫겠네요.
두 곳의 재정상황을 봐도 서남대 남원이나 아산의 타과를 위한 투자를 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만...... 어느 한 쪽이 되더라도 서남대는 되살아나긴 힘들 것 같습니다. 도서관과 같은 시설이나 편의시설 밀린 교수 임금 등 제대로 된 학교로 성장하기엔 턱없이 부족함니다.
이번에 서남대가 전국에서 학교를 떠나는 비율이 전국 최고이던데...... 이렇게 안 좋은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선 확실한 재정을 가진 곳이 필요 할 듯 합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