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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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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 01.24 13:54
밑의 "1111"분의 의견이 합당하다고 생각함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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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 01.24 11:59
밑에 글에 대해 두 병원다 추천하지 않는 입장에서 예수병원도 대단히 말도 안되는 논리를 편다는 생각도 드네요. 일단. 협력병원으로 오래있었다고 우선권을 가져야 한다는 논리도 웃기고.. 그런 조건으로 협력병원으로 나선 이유는 의대가 욕심나서 아니였는지?

이사회의 불공정성?? 정작.. 이사회에 예수병원의 부이사장이 관선이사장으로 있었기에. 4-4로 비긴거 아닌지? 왜려 관선이사의 중립성을 생각하면 이미 편향성은 예수병원이 더 문제죠. 또하나 의대교수가 포함되었어야 했다라고 주장하는데 협력병원으로 들어간후 임상교수로 임명된것은 전부 예수병원 의사들이죠. 그런 이들이 의대교수로서 평가를 해야 한다고 주장하는것은 본인들도 웃기다고 생각안하는지??

명지병원도 분명히 문제사항있죠. 특히 관동대의 의대파행부분에 대해서는 검증이 필요하고.. 부채부분도 문제지만. 예수병원은 부채가 자산을 초과하는 마당에.. 명지병원의 지나친 부채를 지적하는것은 그냥 자신에게 침뱉기죠. 교육부가 관동의대 편입조건으로 국제성모병원의 부채를 0으로 만들라고 했었는데 그 조건 감안하면 두 병원다 사실상 자격이 없죠. 언론플레이도 두 병원다 할말없는 수준이고..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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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01.24 02:04
(전주=국제뉴스) 이승희 기자 = 서남대 정상화 우선협상자 선정이 지난 20일 심의에서 예수병원과 명지의료재단으로 압축된 가운데 오는 2월 10일까지 서류 보완 후 2월 13일 최종 결정하게 되었다.

서남대 임시이사회의 이러한 결정에 대해 전주 예수병원이 입장을 밝히고 서남대 정상화 의지를 재천명했다. 다음은 예수병원 입장이다.

서남대학교 재정지원지원자 선정 심의 위원회와 이어서 개최된 이사회의의 결과 발표에 대한 우리의 입장입니다.

◆ 재정기여자 모집이란?

관선이사회에서 구성한 서남대 정상화를 위한 재정지원 우선협상자 모집을 위한 선정위원회는 신청자에 대한 재정부분을 모든 심의 항목에 최우선으로 심의해야 함이 상식이다.

2015. 1. 20. 회의 현장에서 메스컴에 발표된 바와 같이 명지병원은 재정상황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을 이미 받았다. 서남대학교의 정상화를 위해 재정지원을 하겠다는 지원자 스스로 재정상태에 문제가 있다면 이는 “재정기여자 모집”이란 학교와 이사회의 공고에 모순되는 상황이다.

◆ 과연 예수병원은 의과대학 인증평가를 통과 할 수 있는가?

원칙적으로 의과대학 인증평가는 의과대학생들이 상존하는 상태에서 의과학교육이 최하 2년 이상 이루어진 상태에서 받도록 되어있다.

예수병원은 89명의 임상의학교수들이 이미 2013년부터 서남의과대학생들을 교육하고 있으며, 학생들의 만족도는 인증 통과 수준을 상회하고 있다. 또한 의사면허 합격률도 최우수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실정이다.

인증 심사에 필요한 의사 수는 현행 규정상 최하 85명을 유지하면 되는데 예수병원은 현재 89명이 의과대학 전임교수로서 의대생들을 교육하고 있으며 지금이라도 당장 최대 125명까지 교수인력을 확대할 능력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재정지원 우선협상자 선정위원회에서 지적한 교수의 부족은 우려 할 필요가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2013년 말부터 인증평가를 위한 준비위원회가 예수병원 임상교수와 서남의대 기초학 교수가 합동으로 구성된 상황이며 위원회를 중심으로 인증평가 준비를 시행하고 있는 중이다.

재정 상태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지적된 경쟁병원은 현재 의대생 교육이 전무한 상태이므로 2016년으로 예정된 인증평가부분에서도 문제가 될 것으로 드러났으며, 이미 강원도의 관동대학교의과대학과의 결별한 전력에 대해서도 재정적인 문제가 그 원인 것으로 알려진 바 있다.

(M병원은 2012년 2월 관동의대와의 협력병원 해지로 대학병원의 지위를 상실한 바 있다.)

◆ 선정위원회에 정당성 부여 할 수 있는가?

선정위원회의 구성에 관해서도 많은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은 이번에 최종 선정된 2곳은 모두 종합병원 급인데 선정위원 중에 의과대학 교수나 의과대학생이 빠져있다는데 대해 지적하는 사람이 많다.

의료기관인 종합병원을 심의 평가하는데 의대관련 위원이 없다는 자체가 많은 의구심을 낳고 있는 것이다. 이들의 제외는 의도적이라는 시각이 우세한 가운데 실제로 교수협의회에는 의과대학 교수 회원이 없다는 것이 또 다른 문제이다.

의대인증 평가가 재정기여자 선정의 중요한 평가 기준이라면 당연히 의대 교수나 의대학생이 참여해야 한다. 이렇게 병원에 관련이 없는 사람들이 평가를 한 결과에 객관적인 신뢰를 보낼 수 없다는 것이 중론이다.

◆ 예수병원의 의지

예수병원은 지난 2년여 동안 서남대학교 의과대학생들에 대한 희생적 헌신을 하여왔다. 여러 가지 정황상 예수병원이 우선 협상자의 지위를 주장할 수 있었지만 투명한 과정과 공정성을 기대하며 이번 공모에 응했던 것이다.

예수병원은 매우 불합리하고 공정성이 결여된 것으로 보이는 이번 응모에 끝까지 참여하여 예수병원이 지역민의 보건의료 책무를 다하고 서남대학교정상화에 힘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고자 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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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답 01.22 23:42
명지와부영이 컨소시움 하는게 매각에대한답이다
아니면. 폐과. 폐과. 폐과만이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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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내일 01.22 22:03
지금까지 명지병원은 알바들과 언론플레이로
버텨왔다고하던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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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01.22 21:33
예수병원 실습이랑 수업이 잘 되고 있는지 의문이네
이번에 국가고시 실기, 필기 모두 전국 최하위에 위치하던데, 특히
실기는 거의 꼴찌
예수병원은 이번 본4들을 2년간 가르치면서 이런 상황을 만들어 냈는가.
학생들만 죽어가는 지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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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 01.22 20:28
명지는 왜 관동과 결별했는지 먼저 답을 해야한다...
은행이자는 하루에 2000만원이상 지출하는데..
의료소송건도 답을 해야한다..
광동대학교와 먼저 누가 배신했는지... 말을 해줬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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