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국민으로 자처하지 말고 주장하면 더 나을텐데 ㅈㅈ 자신감이 부족하신가?
같은 의료인의 범주라도 간호사가 초음파 x-ray 등으로 진단하지 않는다. 의료인 운운은 범주의 오류이다. 한의사는 맥진 등 한방진단을 하게 되어 있고 의학적 진단은 의사에게 의뢰하면 되는 것이다. 책임없는 권리는 없다. 의학진단을 하려면 의대부터 입학하라.
사실 한의사들 정말 쪽팔린다. 자꾸 양의사, 한의사 하면서 의사와 은 수준으로 취급받고 싶어하지만 현실은 양의사가 아니라 현대 의사이고 한의사는 전래요법을 하는 대체의학자들이다. 무시당하는 대체의학을 하는 것이 쪽팔려서 의사처럼 현대의료기기를 쓰고 의사 흉내를 내려고 하는 것인데 이게 말이 될 수가 없는 거다. 스스로도 한방의 문제들을 느끼고 자꾸 한의학의 비중을 25%까지 줄여버리고 양의학이라는 이름으로 75%를 가르치는 지경에 이르렀다. 가르치는 양의학 또한 자격이 부족한 사람이 돌아가며 가르치는 정말 의래 수준에 한참 못 미치는 강의이다. 그 결과 한의대 출신들은 25%한의사 이거나 잘못 배워 검증안된 부족한 75%양의사가 된다. 결과적으로 현재 한의대는 한의사도 의사도 아닌 잡스러운 집단이 되어버렸다. 의사 흉내내보려고 하다가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