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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9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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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스나이퍼 02.06 12:24
학원에서 치과에 대해서는 고작 6개월 이론과정중에 상악 하악 전치 구치 소구치 그림하나놓고 용어 5개배우고 나온 간호조무사가 치과에서 어깨너머로ㅁ보고 따라해온 스켈링이 국민건강에 위해란 생각은 안하나? 스켈러기본각도도 몰라서 90도로 세워서 찍찍긁는다 그러면 치아에 미세한 금이 생겨서 시리고 안좋다 의사들이 인건비아끼는것말고는 그누구의 이익에도 도움안되는 치과간호조무사안건 당장 철회하라 돈벌려면 그런 의사는 치과그만두고 장사나 해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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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02.06 12:41
슬픈 현실. . .
우리는 항상 이렇게 약자 이여만 한단말인가. . .
우리도 독립할수있는 있다면. .
뼈골 빠지게 일해도 우리는 보조자. .
언제까지 이렇게 휘둘리며 살아야 하는것인가. .
ㅠㅠ 슬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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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의미래 02.06 15:39
밥그릇싸움..맞겠지요..하지만 치과의사분들은 그간 비싼등록금내고 긴시간동안 공부해서 면허취득해서 그만한대우와 자리를 만드셨겠죠..치과위생사도 그렇지않겠습니까..간호조무사분들몇달의투자와 비교되어야하고 그만큼의 치과위생사의 자리도 확보되어야하지 않을까요..경영의어려움 알지만 일선치과위생사들의 치과를 위한 사명감조차도 인정되지않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치과의 주인은 치과의사인데..16년차 치과위생사입니다..씁쓸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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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아닌데 02.06 21:50
내가 이때까지 믿고 맡겼던진료가 전문가가아닌 비전문가..그것도 아무것도모르는 간호조무사였더니 충격이네요.치과가 생명과직결된건아니지만 의료행위니 분명 자격을갖춘 사람들이 하는데 맞는거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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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OfMind 02.06 22:04
이것도 뭐 갑질이지....... 을은 항상 피해자, 우리나라는 신분제도가 있으니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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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02.06 23:18
개인사업장의 한계적인 부분도 있었겠지만 발등에 불떨어지니 부랴부랴 남탓하고 이 김에 저임금 합법화 당기려는 것 같습니다. 계도기간동안 계속적인 고지와 방안이 추구되었는지 궁금합니다. 업무영역표만 나눠서 뭘 어쩌라고...분란이 더 생기지 않을까요. 치과위생사를 한 명이라도 쓸 수 있도록 그리고 써야하도록 보조적인 제도라도 마련 해야하지 않을까요. 어차피 법은 냉정합니다.
나중에 걸리는건 치과의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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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02.07 00:16
이렇게 구분 없이 일 할거면 도데체 치위생과는 왜 만든건지
똑같이 일하고 똑같은 대우 받으면 누가 시간, 돈 투자해서 대학
나오나요 그냥 조무사해서 더 빨리 돈이나 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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