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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9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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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07 01:23
반대로한번생각해보면뭐가맞는지틀린지답나오지않나...
무자격이나 조무사한테 자기입을 맡길수있을지
이세상에직업이왜있고교육이왜있고 면허증이왜있겠어
그럴꺼면의사도 아무나하라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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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02.07 00:16
이렇게 구분 없이 일 할거면 도데체 치위생과는 왜 만든건지
똑같이 일하고 똑같은 대우 받으면 누가 시간, 돈 투자해서 대학
나오나요 그냥 조무사해서 더 빨리 돈이나 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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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02.06 23:18
개인사업장의 한계적인 부분도 있었겠지만 발등에 불떨어지니 부랴부랴 남탓하고 이 김에 저임금 합법화 당기려는 것 같습니다. 계도기간동안 계속적인 고지와 방안이 추구되었는지 궁금합니다. 업무영역표만 나눠서 뭘 어쩌라고...분란이 더 생기지 않을까요. 치과위생사를 한 명이라도 쓸 수 있도록 그리고 써야하도록 보조적인 제도라도 마련 해야하지 않을까요. 어차피 법은 냉정합니다.
나중에 걸리는건 치과의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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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OfMind 02.06 22:04
이것도 뭐 갑질이지....... 을은 항상 피해자, 우리나라는 신분제도가 있으니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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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아닌데 02.06 21:50
내가 이때까지 믿고 맡겼던진료가 전문가가아닌 비전문가..그것도 아무것도모르는 간호조무사였더니 충격이네요.치과가 생명과직결된건아니지만 의료행위니 분명 자격을갖춘 사람들이 하는데 맞는거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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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의미래 02.06 15:39
밥그릇싸움..맞겠지요..하지만 치과의사분들은 그간 비싼등록금내고 긴시간동안 공부해서 면허취득해서 그만한대우와 자리를 만드셨겠죠..치과위생사도 그렇지않겠습니까..간호조무사분들몇달의투자와 비교되어야하고 그만큼의 치과위생사의 자리도 확보되어야하지 않을까요..경영의어려움 알지만 일선치과위생사들의 치과를 위한 사명감조차도 인정되지않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치과의 주인은 치과의사인데..16년차 치과위생사입니다..씁쓸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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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02.06 12:41
슬픈 현실. . .
우리는 항상 이렇게 약자 이여만 한단말인가. . .
우리도 독립할수있는 있다면. .
뼈골 빠지게 일해도 우리는 보조자. .
언제까지 이렇게 휘둘리며 살아야 하는것인가. .
ㅠㅠ 슬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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