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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9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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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정신차려라 02.05 10:11
간호인력 개편을 누가 한대요? 치과의사협회 가만두면 안되겠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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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관하는 치협 각성하라 02.05 10:11
교육기관에서 괜히 교과과정을 이수하고, 고등하교 수험생처럼 국가고시를 통하여 당당히 "면허증"이라는 것을 받는 사람이 "치과위생사"이다. 그리고 이렇게 배출되는 치과위생가가 1년에 6,000여명이다. 그들 중 한명도 채용 못하거나 안하는 치과의사는 "무능력"인가 아니면 "방관"인가!! 본인들의 마인드를 개선할 생각은 안하고 소위 배웠다는 화이트칼라라는 지식인층에서 이렇게 "탈.법."을 조장하고 부추기는 행태 부끄러워해야 할 실정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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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 no no 02.05 09:55
환자에게 최상의 진료를 하는 것은 모두의 목표가 되려서 서로의 역활을 확실히 나누고 존중하는 자세가 가장 기본이 되어야하는데 .......씁쓸한 현실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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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협 양심은 있는가 02.05 09:49
기사에도 언급되었듯이 인력수급과 현실정에 맞는 업무 확장이 주요 골자였다. 그런데 비면허인력이 여기에 우리도 하고 있으니 우리것도 달라라고 하는 것은 과거 친일파 후손이 토지반환을 요구하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 게다가 그동안 겉에선 중립이라 하던 치협도 계도기간 동안에 개선할 준비는 않고 그동안 노골적으로 조무사만을 채용하면서 값산 인력으로 지출을 최소화 하려는 행태는 국민을 상대로 하는 우롱이고 사기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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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피 02.05 09:48
정말 창피하네요. 전문지식이 없어도 치과에서 일하다 보면 전문인이 되는건가요? 의료 선진국이라 홍보 하시던데.. 양심에 가책은 안 받나봐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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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파리 02.05 09:40
치위협은 지금까지 뭘 했는지.. 지금까지 가만히 있다가 문제제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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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피하지도 않나 02.05 09:28
계도기간동안 뭐했냐 미리미리 준비를 했어야지 이제와서 치협 머하는 짓인지..시대가 이렇게 변하는데 이제는 바뀔때도 됐자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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