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치과의사가 그동안 자신들은 관련없음과 같은 방관적인 입장에서 돈을 아끼려 치과위생사가 아닌 무자격자를 합법적으로 활용하겠다는 의도가 사실상 드러났다. 이는 그동안 치과계에 논란이 되었던 덤핑치과와 무엇이 다른가!! 내가 하면 긍정, 남이 하면 부정이란 원리인가!! 이는 치협이 직역간의 불화를 이끌어 본인들의 야심을 달성하려는 협잡꾼에 불과하다는 것을 스스로 인정한 것일 뿐이다.
헐 대박 ,, 어이가 없네요 .. 나는 치과위생사도 조무사도 아니다
단지 안전하게 제대로된 치과치료를 받고싶은 시민이다
누구나 전문가에게 케어를 받고싶지 비전문가에게 받고싶어하지 않는다.
치과의사든 치과위생사든 그 타이틀을 얻기위해 적지않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는것으로 알고있다.
조무사에 의한 진료는 어불성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