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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9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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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무사에 스켈링 받은거?? 02.05 14:29
그동안 치과에 주기적으로 다녔었는데, 조무사였는지 의심이 된다. 치과의사도 못미덥다. 어느 직군이나 영역(?)에 중복은 있다.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동등한 입장의 상태라 가능한 것이라 믿고 있다. 예를들면 한동안 논란이 된 양악수술이 아닐까? 성형외과와 치과. 하지만 이들은 의사라는 공통점이 있다. 그런데 조무사와 치과위생사!!! 검색해보니 완전 다.르.다!! 남의 것을 가지고 내것 내놔라 하는 것은 무슨 심보지? 도둑?? 조무사는 얼마전에 간호사와도 문제가 많더니 내가 못가질봐에야 너도 못갖는다란 심보인가?? 참, 양심없다. 아니 무식해서 안하무인인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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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통 02.05 13:58
직종간 업무 구분이 명확히 없어도 된다면
치과위생사가 마취도.신경치료.임플란트.치아삭제를 해도 무방하다는 것이네요,,,,,
그럼 치료를 받는 국민들이 가만히 있을까요?





치과위생사가 전국 7만명이상 입니다.
경영상 구인난의 문제라면 이 전문인력들을 잘 활용할 방법들은
찿아보고 노력이라도 해봤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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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팀장 02.05 13:52
조무사는 진료실안에 출입자체를 못한다고 하는데.소독실에서 정리만 해야된다고 . 그리고 조무사가 스켈링 할꺼에요~ 라고 말하면 체어에서 벌떡일어나지 깜놀하면서 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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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쯧ㅋㅋ 02.05 13:44
어휴 진짜 답없다
본인이 환자인데담당인력이 조무사라면ㅋㅋ어디믿고 자기치아를 맡길까? 어휴ㅋ
자기들이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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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02.05 13:33
아 진짜 왜저런다니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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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02.05 13:26
아니 조무사들은 자기 역할이 뭔지 잘 모르는건가요?
왜 여기저기 사고만치고 다니고 조용할날이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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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02.05 13:25
수십년동안  만들어온 결과물을 한순간에  치과에 대한 기본 개념도 없는 사람들에게 퍼준다는건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지금  문제는  치과의사협회라 생각됩니다.
중립인척 있지만  사실상 저가 인력으로 자신들의 이익을 높이려하고 있지요.  자랑스럽게 걸어둔 '환자를 위한 최상의 의료서비스'는 어디누구의 말일까요?
과연 현 대한민국의 치과시스템을  타 선진국에서는 이해할수 있을까요?
 3-4년동안 공부해서 면허증을 취득했음에도 한국 치과위생사는 다른 나라에서 일을 할수가  없습니다. 한국 치과위생사 면허증을 인정하지 않는거죠,  그런데 단순히  몇장의 교육만으로 치과위생사 업무를  한다는게 말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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