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치과에 주기적으로 다녔었는데, 조무사였는지 의심이 된다. 치과의사도 못미덥다. 어느 직군이나 영역(?)에 중복은 있다.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동등한 입장의 상태라 가능한 것이라 믿고 있다. 예를들면 한동안 논란이 된 양악수술이 아닐까? 성형외과와 치과. 하지만 이들은 의사라는 공통점이 있다. 그런데 조무사와 치과위생사!!! 검색해보니 완전 다.르.다!! 남의 것을 가지고 내것 내놔라 하는 것은 무슨 심보지? 도둑?? 조무사는 얼마전에 간호사와도 문제가 많더니 내가 못가질봐에야 너도 못갖는다란 심보인가?? 참, 양심없다. 아니 무식해서 안하무인인가??
수십년동안 만들어온 결과물을 한순간에 치과에 대한 기본 개념도 없는 사람들에게 퍼준다는건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지금 문제는 치과의사협회라 생각됩니다.
중립인척 있지만 사실상 저가 인력으로 자신들의 이익을 높이려하고 있지요. 자랑스럽게 걸어둔 '환자를 위한 최상의 의료서비스'는 어디누구의 말일까요?
과연 현 대한민국의 치과시스템을 타 선진국에서는 이해할수 있을까요?
3-4년동안 공부해서 면허증을 취득했음에도 한국 치과위생사는 다른 나라에서 일을 할수가 없습니다. 한국 치과위생사 면허증을 인정하지 않는거죠, 그런데 단순히 몇장의 교육만으로 치과위생사 업무를 한다는게 말이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