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19531762

댓글 99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익명 02.05 12:50
조무사는 단순히 학원에서 잠깐 배우고 국가시험도 없이 일하는거 아닌가요
환자 입장에서는 정말 불안합니다 믿고 치료를 할수가 없습니다
조무사도 치위생사랑 똑같이 국가에서 실시하는 시험합격해서 정식으로 자격증을 가지고 치료를 해서 안심하고 치과에 다닐수 있지요
이런 법은 환자의 입장은 생각하지않는 악법입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선미 02.05 12:44
나는 외국인인데요 간호조무사학원다니면 치과 위생사전문가가 될수있나요 가정부 안하고 몇개월 학원가서 치과위생사 할래요 ㅎㅎ 쬐끔 만 배우면 된다는데 치과의사 선생님 저 학원졸업하고 조무사되면 채욤해주세요 선생님 치료는 제가 잘 해 드릴깨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국민 02.05 12:42
두 아이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정말 우리아이들에게 부끄럽습니다.치과의사들 꼼수 그만..의술은 의술로..장사하지 마세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대한민국부끄럽다 02.05 12:34
당연 3~4년간 이론적인 공부를 바탕으로하여 환자분들께 좀 더 나은진료를 해주는것이 의료최강국가에 벗어나지않는것아닌가요? 정말어이가없네요. 저도치과에 10년을 넘게근무를하고있지만 치과의사선생님들 마인드자체가바껴야된다고생각이듭니다. 치과의사들도 야매시술싫어하면서 똑 같은거아닌가요??
그런마인드를가지고있으니 직원들이 안구해지죠ㅜㅜ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민희 02.05 12:22
나는 간호조무사다 겁도없이 간호사 행세를 한적이있다 지금생각하면 참 무서운 짓을 한 것이라고 생각하며 죄의식을 느낄때가있다 기본도 모르면서 전문가처럼 근무 했는데 만약 사고가 났다면 .... 정말 끔찍하다 그런데 3-4년을 등록금 내면서 공부하고 전문가로 거듭나기위해 국시를 거친 전문 인력이 있는데 월급 적게 줘도 된다는 것에 조무사를 선호한다니 부끄럽다 치과의사들 정신이 잘못 된거 아닌가 생각한다 그리고 보육교사들도 자격을 강화 한다고 하는데 치위생도 아니고 간호조무사과정을 몇개월 배운 사람과 같이 근무조건을 한다는 것은 전국 대학교 치위생학과를 무시하는 처사라고 생각한다 이럴거면 왜 전문학과를 만들었는가? 각 대학 치위생과와 위생사들은 뭐하고 있는지? 자기 권리를 포기하고 있는것은 아닌지? 글구 우리 치과환자들은 기본도 덜된 조무사에게 오복중 의 하나인 치아를 맡겨야 하는지 불안하다 소비자로서 전문가의 보호 를 받고싶고 조무사이지만 치위생사를 제대로 대접 하라고 말하고 싶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미아 02.05 12:20
와,, 의사들이 이제 막 학원에서 배우고 나온 조무사들한테 진료를 받아봐야 정신을 차릴듯... 의술을 펼치는곳이 장사하는곳인가요? 본인들 잇속채우려 조무사를 쓰려고 하다니 ,, 정말 속셈이 뻔히 보이네요~ 국민들한테 알려야겠어요 !!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이런.. 02.05 12:17
해마다 치위생학과에서 수많은 학생들이 졸업하여 쏟아져나오는데 인력난때문에 조무사를 쓸 수 밖에 없다는 것은 낮은 임금으로 치과를 운영하고자하는 치과의사들의 변명으로밖에 들리지 않습니다.
의기법은 국민구강건강을 위해 만들어놓고 막상 준비기간이 필요하다하여 계도기간까지 가졌는데 이제와서 다시 논의하자고 하는것은 의기법 시행을 피하고자 하는 치졸한 요령으로 보입이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456789101112131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