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무사는 단순히 학원에서 잠깐 배우고 국가시험도 없이 일하는거 아닌가요
환자 입장에서는 정말 불안합니다 믿고 치료를 할수가 없습니다
조무사도 치위생사랑 똑같이 국가에서 실시하는 시험합격해서 정식으로 자격증을 가지고 치료를 해서 안심하고 치과에 다닐수 있지요
이런 법은 환자의 입장은 생각하지않는 악법입니다
나는 간호조무사다 겁도없이 간호사 행세를 한적이있다 지금생각하면 참 무서운 짓을 한 것이라고 생각하며 죄의식을 느낄때가있다 기본도 모르면서 전문가처럼 근무 했는데 만약 사고가 났다면 .... 정말 끔찍하다 그런데 3-4년을 등록금 내면서 공부하고 전문가로 거듭나기위해 국시를 거친 전문 인력이 있는데 월급 적게 줘도 된다는 것에 조무사를 선호한다니 부끄럽다 치과의사들 정신이 잘못 된거 아닌가 생각한다 그리고 보육교사들도 자격을 강화 한다고 하는데 치위생도 아니고 간호조무사과정을 몇개월 배운 사람과 같이 근무조건을 한다는 것은 전국 대학교 치위생학과를 무시하는 처사라고 생각한다 이럴거면 왜 전문학과를 만들었는가? 각 대학 치위생과와 위생사들은 뭐하고 있는지? 자기 권리를 포기하고 있는것은 아닌지? 글구 우리 치과환자들은 기본도 덜된 조무사에게 오복중 의 하나인 치아를 맡겨야 하는지 불안하다 소비자로서 전문가의 보호 를 받고싶고 조무사이지만 치위생사를 제대로 대접 하라고 말하고 싶다
해마다 치위생학과에서 수많은 학생들이 졸업하여 쏟아져나오는데 인력난때문에 조무사를 쓸 수 밖에 없다는 것은 낮은 임금으로 치과를 운영하고자하는 치과의사들의 변명으로밖에 들리지 않습니다.
의기법은 국민구강건강을 위해 만들어놓고 막상 준비기간이 필요하다하여 계도기간까지 가졌는데 이제와서 다시 논의하자고 하는것은 의기법 시행을 피하고자 하는 치졸한 요령으로 보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