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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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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동대 02.05 19:06
추가로... 올해 우리관동대출신은 명지병원에 12명정도 지원했습니다. 명지병원이 우리학생들을 배척했다면 우리가 지원하지 않았겠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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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동대 02.05 18:54
관동대출신인데요 저희는 명지에 남길원했습니다... 다만 명지학원과의 병원과의 어떤 문제지는 의견이 분분했지만요... 우리가 광명 성애와 분당제생에서 교육받을때 우리학생들은 명지병원으로 가고싶어했죠.. 결국 인천카톨릭이 관동대를 인수해서 만족하지만
명지병원의 수준은 결코 무시할수있는 수준이 아닙니다..그리고 이왕준이사장의 추진력과 능력은 인정하고 존경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제가 남의 학교를 평가하기는 그렇지만 저도 인정받지못하는 교육에 서러웠던 기억으로 글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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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02.05 18:53
1. 의학교육과 관련없는 이상한 단체들을 설득하여, 보도자료를 돌리는 사기행각을 하는 짓
2. 교육의 질적 내용을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지역적 정서만 조장하여 정치적으로 해결하려는 짓
3. 재척사유가 있는 사람이 이사회이ㅔ서 결정권을 행사하는 일 이런 것은 없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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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02.05 10:52
명지병원은 관동대랑 얼마나 안 좋게 끝났는지 안다면
명지병원에 찬성 못 할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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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02.05 08:40
명지병원에 한표. 수도권에 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모든 것을 능가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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