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병원이랑 그 이사장이랑 이야기하면
발끈하는 분들이 많군요..
예전 청년의사 하셨던 분..
그리고..의료계 관련 언론에 발이 넓으신 분..
그래서 그런지..데일리메디에는 항상 명지병원에 대한 호의적인 기사가 도배를 하고..
이전 관동대와 결별시에도 명지병원 유리한 기사만 싣구..
이제 댓글까지 이러는 거 보니 좀 과하단 생각이..
학부모 성명서 보니 등록안하신다고 하던데.. 등록하지 마세요.
자퇴하신다면 대환영하지요.. 편입생 늘수 있도록 빨리 해주시길 바랍니다.
2013년도 이전 자료가지고 현제 예수병원이 똥치우고 있습니다.
2012년도 예수병원에 대한 평가도 없었으며 2014년도 자료도
참 말도 않되는 평가를 하였죠..
의평원.의학교육 뭐드라.? 거기서 성명서 발표했죠.. 질이 떨어진다. 확인해보셨나요. 학생들에게 들은이야기인가요..
학부모들 처음에 폐과를 요구하였죠.
의사도 육십넘은 사람만 있다.동내병원수준이다.남광병원 응급실보여주면서 예수병원에 대한 기사남발하셨죠.
무조건 폐과를 위한 여행이라고 써있던대.
혹시 대안을 생각해보셨나요. 차선을 생각해보셨나요.
이홍하에 대한 성명서나 발표했나요. 비리를 저지를도록 방치한 교수를에 책임릉 물어본적있나요.. 교육부에 대한 문제제기 했나요. 학교정상화에 대한 이야기 한번해보셨나요.
밑도 끗도 없이 폐과만 이야기 하셨죠.
모르고 입학했다. 아런댄줄 몰랐다. 진료만 했던사람들 믿을수가 없다..
예수병원 출신 유명대학병 교수로.병원장으로 국회의장..다 이런분들 부실교육받고 다닌분들이네요.
대학민국에서 의사교육이란 말도 없을때 체계적인 교육제도를 만들어 시행한곳 입니다..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