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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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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02.06 12:33
나는 예수병원 지지 합니다..
에수병원을 지지하는 이유입니다.
의대란 지역안배를 통하여 만들어진겁니다.

1.전북지역에 있는 의대는 전북지역에서 운영해야합니다.
2..예수병원은 민간병원의로서 공공의료를 1117년동안 해왔습니다. 다른 대학병원 병원확장밎 이익에 몰두할때 보건소가 없을때 그역활을 해본것이니다.
민주적 의사결정 입니다..공익법인의 역활에 충실하게 이행하고 있습니다.개인소유가 아닌 도민들의 것이라 해도 됩니다.
(주식.투자자.등도 없으며 이사장 원장은 임기까지만 합니다.)
확실한 교육사업에 대한 노하우가 있습니다.
병원처음 만들때 교육병원이란 병원명을 사용했으며 예수대학교를 만들고 운영했습니다. 작지만 강한학교죠.
예수병원 지지하는 이유 입니다.

인증평가 m병원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의대생 교육경험 이 없습니다. 예전의 교수들 40%이상 교체되었습니다.
인증평가란 의대생교육 2년이상되어야 기본자격이 됩니다.
불확실성은 매우 높습니다.. 그래서 예수병원을 지지합니다.
예수병원은 모든조건을 가추고 있습니다. 사실확인하기 바랍니다.

재정문제 천백업매출에 천사백 은행부채 하루이자 2천만원
어떤지요.
예수병원 천사백 매출에 칠십억 하루이자 40십만원
병상수 예수병원 800병상 명지병원 7?
의사수?
학부모회 대표 (대표가 아님) 학부모 대표 재학생 이란 단체명 사용은 불법입니다.. 항시 앞에다 가칭) 말을 붙쳐야 하며 소수의 의견이 전체의 의견인량 말하는것은 불법입니다.

서남의대 재학생 70%이상이수도권에서 오신분들입니다
다연히 본인살던곳으로 갈려고 합니다. 그래서 지역인재를
키우다는것입니다.. 지역학생이 많아지면 많이 남곘죠.

예수병원 인턴지원을 보면 전국적으로 다양한 구성원이 있습니다.
예수병원으로서 매우 좋은 방향이지요.

병원 경쟁력 예수가 월등합니다..앞으로 발전할가능성 매우 높구요.
단 수도권으로 진출하기 위해 쇼를 한다면 참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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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02.05 21:31
갠적으로 댓글중에 가장 이해가 안가는 인간이. 난데없이 . 서남대 대기니 이야기 인간이죠. 수험생이 법적문제 이런거 이야기해서 무슨 이득이 있다고. 객관적인 이야기에 엉뚱한 이야기하는 사람은 도대체 무슨생각을 하는것일까요? 서남대와 하등관계가 없기에 중립적으로 보는겁니다. 연관이 있는 사람들은 자신들이 보고 싶어하는것만 보고 싶은 경향이 있죠.
그리고, 명지병원이나 예수병원 둘다 좋은 병원은 맞지만. 대학까지 떠안기는 힘들다고 봐요. 그렇다고 부영하고 컨소시엄이라. 대학과 병원은 비영리재단이기에 기업처럼 지분으로 주고 받기 어려운 문제가 있죠. 누군가는 결국은 대학의 소유권을 양보해야 하는건데 그렇다면 차라리 서로 컨소시엄 안하는게 낫겠죠.
마지막으로 명지병원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것은.. 아무래도 예전 명지학원에서 명지병원이 이왕준이사장으로 넘어가고 그후 두 재단이 금전관계로 다툼이 일어나서 학생들의 교육권이 침해되었던 일때문이겠죠. 그 부분에 대해서 서로 해석이 다를거고. 암튼 두고봐야겠죠. 어떻게 일이 풀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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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02.05 21:14
밑에 있는 놈은 서남대 대기 번호에요^^ 요즘 맨날 이러구 있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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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oo 02.05 20:08
진짜 이거는 코메디라고 볼수 밖에 없죠. 관선이사장이 특정재단 관계자인데.. 재정기여자라고 인수자를 찾어..(법적으로 이게 가능한건지 의문).. 거기에.. 해당 지역언론과 비관계 단체까지 성명발표..예상된 시나리오로 움직이다.. 예상치 못했던 곳이 인수전에 뛰어듬.. 이곳이.. 학교내 관계자들한테는 선호됨.. 선정소위원회 결과는 예상치 못한 곳이 1위했고.. 이걸 이사진들이 이런 저런 이유를 들어 막음.. 그 이후 갑작스레 컨소시엄 이야기 흘러나옴..
법적으로도 정당성이 없고.. 이홍하가 일단 대학에 대한 기득권을 포기해야 답이 나오는 구조에서.. 정치싸움이나 다름없는 일이 벌어지고 이 과정에서 계속 혼란스러운 일이 발생하고 도대체 누굴 위한 일이 벌어지는건지.. 참.. 안타깝네요..
교육부는 정상화시키기로 결정내렸다면 최선의 지원을 해줘야 할텐데 수수방관하고.있고. 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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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수 02.05 20:06
지나가다 의사로서 글을 씁니다. 예수병원 훌륭합니다. 명지병원도 훌륭하고요.
그러나 지금 이렇게 장사꾼이네 여론몰이네 하는게 지금 서남대 구성원들이 어떨지 생각해보셨는지요.
예수병원은많은 의사들이 알고 존경하는 병원입니다.
또 명지병원하면 이왕준이 떠오르고 능력과 아이템, 선두적인 이미지의 병원이라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이왕준이라고 하면 호불호가 갈리기도 하고요.
의사들중에는 이왕준을 좋아하기도 하고 시기(?)하는 분들도 있죠.
그러나 분명한것은 서남대 학생들을 생각하시라는 겁니다. 서남대가 의대만있는것도 아니고 다른 학과학생들도 있지않습니까? 이렇게 싸우는모습 그리 좋게 보이지않네요.
누구 편을 들기도 그렇지만 관동대와 명지병원의 결별을 뜬소문이 많습니다.
예수병원은 오랜역사와 봉사정신의 병원이고요. 명지병원은 이왕준이사장의 인수로 권역응급센터를 딸 정도로 수준과 실력이 있고요.(참고로 권역응급센터의 명지병원선정은 대단한겁니다. 일산의 백병원이 목숨걸고 진행힜던 겁니다. 단순 로비로 선정이 되는것이 아니지요.) 아래 분이 이야기하는 마곡이대와 은평카톨릭으로 매출이 준다는것은 아리라고 봅니다.
제일중요한것은 학교의 미래와 구성원들의 만족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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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02.05 19:32
이왕준은 장사꾼이지 교육자가 아니죠. 교육자라면 관동대생들을 나가라고 하지도 않았겠죠. 철저한 장사꾼입니다. 주변 마곡이대 은평가톨릭 개원하면 반이상 매출이 감소할 것 입니다. 그래서 대학병원 타이틀이 더 필요한 거구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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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관적 판단 02.05 19:26
서남의대 재학생들의 시급한 문제는 의평원 인증평가 통과 입니다. 그리고 학생들이 교육 받을수 있는 여건 즉 학생교육에 경험이 풍부한 교수진들 이라야 합니다. 이는 전공의 수련병원 과 는 다른 문제 입니다. 이런 문제들을 당장 해결 하기 위해서는 명지병원이 되어야만 합니다. 부영건설 과의 컨소시엄 도 적극 추진 하시길 부탁 드립니다. 대학병원이 서울근교인 일산의 명지병원 과 서울시내 병원이 건립되어 운용 된다면 그 시너지 효과는 대단할 것입니다. 명문의대로의 거듭나는것은 당연지사 일 것 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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