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15314221

댓글 19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지나가던의사 02.12 17:56
서남대학부모들이 정말 멍청하구나~명지병원 이왕준에 대해 알아보고 병원이 잘 굴러가는지~거기 있는 의사 수준은 어떤지~알아보고 원하는가? 불쌍한 사람들~그리고 객관적으로 어려운시기에 도와준 병원한테 그러면 안된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전북의사회 02.06 20:59
전라북도 의사회가 서남의대 정상화를 위한 '우선협상대상자' 선정과 관련, 예수병원을 선정해달라며 지원하고 나섰다.

전라북도 의사회는 26일 성명서를 통해 "서남의대생들은 전주 예수병원에서 교육과 실습을 해오고 있으며, 그 결과 의사국시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내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무엇보다 전북의사회는 서남의대가 농어촌 의료취약지구 해소와 지역 인재양성을 목적으로 설립된 만큼 타 지역 대학이나 병원으로 인수되선 안된다고 강조했다.

또한 예수병원은 그동안 서남의대생들의 안정적 의학교육을 위해 봉사와 헌신을 해온 점을 외면해선 안된다고 설명했다.

김주형 전북의사회장은 "전주 예수병원은 개원 이후 117년 동안 대한민국 근현대 의료역사와 함께 해왔으며, 호남지역 공공의료와 의학교육에 충분한 경험과 능력이 있다"면서 "서남의대 정상화를 위한 우선 협상대상자로 적합하다"고 말했다.

특히 전북의사회는 서남의대가 예수병원을 우선 협상대상자로 선정시, 지역사회 의료기관과 혼연일체가 돼 서남의대 정상화 및 우수한 교육기관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전했다.

김주형 전북의사회장은 "전주 예수병원은 짧은 기간 동안 서남의대생 의사국시 합격률 및 학습 만족도 등에서 성공적인 결과는 낳고 있다"면서 "지역사회 및 대학민국 의료에 기여한 공로를 존중하며, 이를 적극 반영해줄 것을 요청드린다"고 말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동문입장 02.06 19:57
|메디칼타임즈 이인복 기자| 최근 전주 예수병원이 서남대학교 인수를 희망하고 있는 가운데 서남의대 동문들이 이에 대한 지지를 표명하고 우선협상 대상자 선정에 힘이 실릴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 2년간 의대 실습 교육을 수행하며 안정성을 인정받은데다 민주적인 의사 결정 체계를 갖췄다는 점에서 서남의대 운영자로 최적의 조건이라는 것이 동문들의 의견이다.

서남대 의과대학 동문회는 30일 성명서를 통해 서남대 인수와 정상화에 대한 의견을 내고 예수병원을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해 줄 것을 요구했다.

동문회는 "지난 2주간 동문들의 의견을 수렴한 결과 서남대 인수를 위한 우선협상 대상자로 전주 예수병원이 최적이라고 결론내렸다"며 "서남의대 동문들은 예수병원의 인수를 공식적으로 지지한다"고 선언했다.

동문들은 예수병원이 가진 인프라와 경영 철학 등이 서남대에 가장 적절하다고 입을 모았다. 우선 서남대 인근인 전주에 위치한 재단이라는 점에 높은 점수를 줬다.

동문회는 "의대는 지방의 의료체계를 위해 지역 분배 원칙에 따라 배정된 것"이라며 "전북에 소재하지 않은 재단이 서남대를 인수하는 것은 받아들일 수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한 사람의 오너가 대학의 정책을 좌우하는 사학재단은 비리에 매우 취약하다는 것은 이미 서남대 사태를 통해 입증됐다"며 "예수병원과 같은 민주적 의사 결정 체계를 가진 재단이 적격이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미 2년간 의대 실습 교육을 진행해 왔다는 점에서 이미 안정성이 입증됐다는 의견이다.

동문회는 "예수병원은 지난 2년간 의대 실습교육을 통해 학생들에게 적정한 교육을 해왔다"며 "지금 와서 교육병원을 바꾼다면 교육의 연속성을 담보하지 못한다"고 지적했다.

또한 "의대의 설립 취지와 가치를 잘 반영하고 있고 전북 지역의 의료발전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으며 민주적 의사 결정 체계를 가진 예수병원이 서남대와 더욱 발전적인 관계를 이룩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기가막혀 02.06 19:48
언론플레이의 대명사, 분탕질의 대명사...
그 학부모회의 배후엔 이런자들이 개입해서 작업중이란 것을 알만한 사람은 다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애쓴다 예수병원 02.06 13:28
지역을 안배했다고 이야기 하지말라. 남원에 대학병원이 있을 만한 도시도 아니고, 더구나 전주는 남원하고 같은 경제권도 아니다. 남원에서 서울가는 시간이나 전주가는 시간이나 그게 그거다. 차라리 남원은 광주 경제권이다. 이사람아.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ㅋㅋ 02.06 13:20
명지병원이랑 그 이사장이랑 이야기하면
발끈하는 분들이 많군요..
예전 청년의사 하셨던 분..
그리고..의료계 관련 언론에 발이 넓으신 분..
그래서 그런지..데일리메디에는 항상 명지병원에 대한 호의적인 기사가 도배를 하고..
이전 관동대와 결별시에도 명지병원 유리한 기사만 싣구..
이제 댓글까지 이러는 거 보니 좀 과하단 생각이..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전주11 02.06 12:46
학부모 성명서 보니 등록안하신다고 하던데.. 등록하지 마세요.
자퇴하신다면 대환영하지요.. 편입생 늘수 있도록 빨리 해주시길 바랍니다.

2013년도 이전 자료가지고 현제 예수병원이 똥치우고 있습니다.
2012년도 예수병원에 대한 평가도 없었으며 2014년도 자료도
참 말도 않되는 평가를 하였죠..
의평원.의학교육 뭐드라.? 거기서 성명서 발표했죠.. 질이 떨어진다. 확인해보셨나요. 학생들에게 들은이야기인가요..

학부모들 처음에 폐과를 요구하였죠.
의사도 육십넘은 사람만 있다.동내병원수준이다.남광병원 응급실보여주면서 예수병원에 대한 기사남발하셨죠.
무조건 폐과를 위한 여행이라고 써있던대.

혹시 대안을 생각해보셨나요. 차선을 생각해보셨나요.
이홍하에 대한 성명서나 발표했나요. 비리를 저지를도록 방치한 교수를에 책임릉 물어본적있나요.. 교육부에 대한 문제제기 했나요. 학교정상화에 대한 이야기 한번해보셨나요.
밑도 끗도 없이 폐과만 이야기 하셨죠.

모르고 입학했다. 아런댄줄 몰랐다. 진료만 했던사람들 믿을수가 없다..

예수병원 출신 유명대학병 교수로.병원장으로 국회의장..다 이런분들 부실교육받고 다닌분들이네요.

대학민국에서 의사교육이란 말도 없을때 체계적인 교육제도를 만들어 시행한곳 입니다..
답답합니다...

사실만 가지고 이야기해야 되는데. 부풀려 이야기 하는사람들.
.... 내맘같지 않네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