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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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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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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7 10:35
선관위가 일방 후보를 깍아내리거나 선거에 영향을 미치기 위해 작위적으로 하는 공세가 분명하며 이 기사를 작성한 기자도 그런 의도가 다분한 것으로 보이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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