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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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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02.12 19:14
이러게 된바에야 명지랑 예수랑 손잡고 랄랄라 하는게 나을지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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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이 02.12 19:50
부영이 멍청한 바보인줄 아나본대. 돈만 대고 경영권은 예수병원이 가지라고 던져줄 것 같으니? 예수병원 이제 그만해라. 잘못하면 병원 말아먹는다. 공익병원인데 그러다 지금도 자본잠식 상태인데 정말 한번에 간단다. 이 멍청아. 서남대 재단이 그리 호락홓락할줄 아는 모양인데.... 먹다가 채한다. 설립 정신 잊지 말아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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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남대 02.12 19:53
서남대 교수회가 총장과 손잡고 예수병원이 넣은 돈 꿀꺽하면서 교수들 밀린 급여로 충당하고, 그 다음에 도서관 짓으라고 하고 기숙사 약속되로 지으라고 할 것이다. 그리고 약속대로 450억 투자하라고 할 것이다. 너 자본 잠식인데 뭔 돈으로 할래. 재단 인수도 안되고 현금은 들어가고 가도 못하고 오도 못하는 상황이 올 것이가. 예수병원 정신 차려라. 그리고 너네는 거짓말 하지마라. 절대 현재 상태로 의평원 평가 통과하지 못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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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기여자 02.12 19:56
예수병원 재정기여자로 현금성 자산 100-200백억 투자하고, 안그래도 자본 잠심상태인데 이홍하와 수유권 분쟁으로 3-4년 보내다가 예수병원 말아먹을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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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결짱 02.12 22:55
부영의 재력이면 서남의대 정상화 가능하다. 예수병원을 협력병원으로 서울에 부속병원 지으면 현재 조선대, 원광대, 전북의대 보다는 입결 높아질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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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 02.12 23:02
서남대학교 의과대학 재학생회가 서남대 재정기여자 우선협상대상자로 '부영건설과 MOU를 체결한 예수병원'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서남의대 재학생회에 따르면, ㈜부영건설은 나머지 후보들 중 재정 여건이 학교의 정상화 및 인수를 위해 부족함이 없는 상태다.



예수병원의 경우, 2013학년도부터 서남의대 재학생의 임상 이론 및 실습교육을 어떠한 대가 없이 성실히 진행해 온 것이 이점이다. 따라서 향후 의과대학 교육을 수행함에 있어 양질적으로 높게 평가된다는 의견이다.



여기에 예수병원이 한국의학교육평가원 인증평가 기준을 충족할 수 있음을 밝히는 자료를 추가로 제출하는 등 열의를 보였다는 점이 학생들의 마음을 움직인 것으로 보여진다.



현재 서남대 재정정상화를 위한 재정기여자 모집에 인수의향서를 제출한 곳은 전주예수병원, 명지병원, 부영건설, 중원대 등 4곳이다. 지난 1월 20일 서남대 이사회는 이들을 놓고 우선협상자 선정을 위한 마라톤 회의를 진행했으나 결론을 내지 못하고 명지병원과 예수병원 측에 보완자료를 요청했다.



지금까지 표면적으로 드러난 의견들을 살펴보면, 지역 의사회 및 동문들은 '예수병원'을 지지했고, 서남의대 학부모회는 '명지병원'을 지지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서남의대 재학생들이 ㈜부영건설과의 MOU를 체결한 예수병원 쪽으로 지지를 선언하면서 이사회의 결정이 더욱 중대해진 상황이다.



서남의대 재학생회는 이사회가 현재 다방면에서 불안정한 상태인 서남대에 아낌없는 지원과 장기적으로 명문대학교로 발전시킬 수 있는 비전과 계획이 있는 인수자를 선정해주기를 요청했다.

한 재학생 관계자는 "우리도 더이상 어지러운 일에 신경쓰지 않고 학생의 본분인 공부에만 집중하고 싶다. 이사회의 신중한 판단을 지켜보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재정기여자를 정하는 인수위원회의는 내일(13일) 오후에 다시 한번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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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2 02.13 09:46
엉터리 선거로 대세라네....ㅋ 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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