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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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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이 02.12 19:50
부영이 멍청한 바보인줄 아나본대. 돈만 대고 경영권은 예수병원이 가지라고 던져줄 것 같으니? 예수병원 이제 그만해라. 잘못하면 병원 말아먹는다. 공익병원인데 그러다 지금도 자본잠식 상태인데 정말 한번에 간단다. 이 멍청아. 서남대 재단이 그리 호락홓락할줄 아는 모양인데.... 먹다가 채한다. 설립 정신 잊지 말아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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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02.12 19:14
이러게 된바에야 명지랑 예수랑 손잡고 랄랄라 하는게 나을지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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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oo 02.12 15:51
애초에 재정기여자모집이라는게 법적으로 결함이 있는거.. 인수할곳이 없으니 우리 이외에는 없겠지하고 무리수둔거고.. 판례를 보면 교육부가 인수자체를 거부할가능성이 큰데.. 전북지역의 여론으로 무리수둘려고 했던건데.. 갑자기 예상못한 병원에서 뛰어들면서 일이 꼬였군요. 둘다 언론플레이는 정말 대단하고.. 하나더 MOU로 뭘 어떻게 하겟다는건지도 의문.. 법적구속력이 없는 양해각서로 ??? 결론적으로 법적인 문제만 더 늘어난 셈.. 이 매듭을 어떻게 풀려는건지. 당장 명지쪽은 떨어질 경우 이사회의 편향성으로 법원으로 들고갈 기세던데.. 반대로 명지가 되면 전주지역의 여론은 난리날거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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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발 02.12 14:25
두 병원 모두 의대 만 넉고 먹튀하려고 감언이설중이지. 서남대 전체를 어떻게 살리나. 매년 교수 인건비로 120억씨 나가야 하는데 무슨 돈으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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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동 02.12 13:38
관동한테 좀 잘하지 그랬니 ㅁㅈ야 떠난 여자가 그립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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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간 02.12 13:33
명지...관동대 이별후.. 잃어보니 깨달았을것이야~발등에 불떨어졌거든요~관동대는 잘떠나보내더니~서남대 잡으려 애쓰네~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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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먼자 02.12 11:32
서남대 정상화를 원한다면 명지병원은 어려울 것이다.
명지병원 자체가 재정이 어렵기 때문이다.
다른 곳에 넘긴다면 재정이 넉넉한 곳, 대학을 재정적으로 정상화 할 수 있는 곳이 선택되어야 할 것이다.
그나마 예수병원이 부영그룹과 컨소시엄을 맺었다면
예수병원이 답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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