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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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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공고 02.13 22:33
" 임시이사회는 재공고를 거쳐 오는 25일 익산에서 이사회를 다시 열어 우선협상자 선정에 나설 예정이다."

=> 재공고하면 제발 재벌그룹이나 그럴듯한 학원에서 참여하기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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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02.13 22:13
워낙 이미지가 안좋아 서남대부속 OO병원이라면 오히려 환자들이 도망갈 것 같은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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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곡 02.13 16:50
자랑이다 서남 과 에수 조커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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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까움 02.13 16:18
공익법인 확인해보니...
2013년 대차대조표에 총자산 2971억, 총부채 2227억으로 나와있네..
인수하면 정상화 가능할까 의문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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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까움 02.13 16:05
명지병원 재정이 심각하다.
공익법인 고시자료를 들여다보면 부채의 심각성이 금방 나타날텐데...
무얼믿고 하는지 모르겠다.
법인이 돈있으면 부채좀 갚아주면 안되나......
서남대 학부모들 좀 냉정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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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성하라 02.13 14:58
봉이 김선달이 대동강 물 팔아먹던 방식으로 병원 경영하면 안되지...
그 돈은 다 불쌍한 환자들 주머니에서 나오는 것 아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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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수사 02.13 12:14
익명을 요구한 한 의약품 도매상 관계자는 “지난 2년간 명지병원으로부터 약품대금을 지급받지 못했다”며 “대금지급도 못하는 병원이 무슨 대학 인수며 그럴 돈이 있으면 의약품대금부터 지급하길 바란다”고 비판했다. 이왕준 명지병원 이사장은 이 병원 인수 과정에서 300억원을 국내 의약품 최대 도매업체인 지오영으로부터 지원받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 지오영은 리베이트 공여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고 있다. 명지병원은 의약품은 물론 의료재료도 상당 부분 미결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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