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갑도 병이다. 지들끼리 북치고 장구치고, 코메디도 이런 코메디가 없다. 정체불명의 의협교육은 카이로연맹의 인증을 받았는가? 교육시간은 사이비들의 엉터리교육보다 못하다. 외국 카이로의사는 보수교육만 매년 25-30시간을 받는다. WHO가이드 라인에는 카이로의사가 되기위해 의료인이라도 2200시간 이상의 교육을 받아야 하며, 인증된 면허시험이 필수이다. 국민건강 운운하는 의협은 과연 지금 무슨짓을 하고 있나.?
미국 카이로프랙틱 의사들 해부학, 골학, 생리학, 신경학, 방사선학 지겹도록 배우는데 저걸 이유라고 변명하는 의사협회 참 웃기다. 카이로프랙틱의사들 총 졸업학점이 300학점 초반으로 의대과정이랑 비슷하거나 오히려 좀 더 많이 듣는다. 그러니까 미국뿐만아니라 국제보건기구 에서도 따로 카이로프랙틱에 대한 가이드라인이 있는것이고, 한국은 의사협회 욕심때문에 말도 안되는 이유로 변명같은 반대만 하는 것이다. 의사들 이제 돈욕심때문에 양심도 쉽게 팔아먹는 건가? 언젠 위험하다고 하고 효과있다고 하니 자기네가 하겠다고 하고, 진짜 카이로 학위있는 사람들은 멋대로 인정안해버리는 가짜가 진짜되는 한국이다. 의협은 국민앞에, 환자앞에 정직해야한다고 생각된다.
고난위도 카이로프랙틱 테크닉을 정식 학위없이 학회에서 떼운 의사들이 한다는 그 자체가 자폭 아닌가? 국민들이 바본줄 아나? 카이로프랙틱 정식 학위를 취득해 고난이도 테크닉을 구사할 수 있는 정식 카이로프랙틱 의사가 한국에서는 대충배워하려는 의사들의 욕심때문에 못한다니 이나라 의료계는 썩을만큼 썩었고 부패할만큼 부패했다.
“도수 치료는 고난위도, 고위험 시술이므로 면허된 자에게 일임하기 보다는 해부학, 생리학 등 인체에 대한 지식이 있는 의사들이 소정의 실습 과정을 거쳐 직접 카이로프랙틱을 주도해나가겠다는 것이 기본 입장이다..... 이게 말이냐 방구냐? 면허된 자에게 일임하면 안된다고? 그럼 면허가 왜필요하냐? 카이로프랙틱 하기 위해 카이로면허 딴사람은 하면 안되고 의사면허만 있으면 카이로프랙틱면허없어도 시술할 수 있고? 의사의 갑질은 상상을 초월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