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하면 불륜......의사협회 정말 못났다. 뻔히 카이로프랙틱 학위과정이 외국에 존재하는데 정식 학위 받아온 카이로프랙터들은 무면허다, 한국에서 카이로 못하게 하고 자기네들이 속성 야매 코스 만들어서 한다고 하니 정말 어이가 없다 못해 추악하기까지 하다. 왜 국내는 가짜들이 진짜를 죽이는 사회 분위기가 당연시되는가? 단지 의료기득권이라는 이유 하나뿐인가?
의료독점이 오래 되다보니 썩을 대로 썩었구나..의료행위를 하기위해서는 의사면허를, 한방의료는 한의사면허를, 치과의료는 치과의사면허를, 카이로프랙틱을 하기위해서는 카이로프랙틱면허를 따야하는게 기본아닌가? 면허가 왜 면허인가? 면허를 가진 사람이 안하면 안되기 때문에 면허를 주는거 아닌가? 의사들은 카이로프랙틱면허도 없으면서 카이로프랙틱을 하려고 하고 있다. 의사눈치보는 복지부는 알고도 모른척 하고 있고..세계보건기구건 어디건 국제사회에 이 썩어빠진 한국의 의료 실태를 상세히 보고해라..
추나요법, 도추치료 이름만 다를 뿐 다 카이로프랙틱 이론 가져다가 쓰고 있다. 의사 한의사 자기네 영역 넘어오면 서로 잡아먹을 것 처럼 고발하고 난리를 치면서 카이로프랙틱은 서로 아무말 안하고 잘들하고 있다. 이는 카이로프랙틱이 한의학도 양의학도 아니기 때문이다. 이제 남 밥그릇 고만 뺐고 주인에게 돌려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