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질 대폭주하는 의협을 막을 기관이 대한민국에 없다. 이런 국제 비인증 사이비 세미나를 방관하는 복지부는 직무유기 죄를 피할수 없으며. 복지부 장관은 당장 올해 WHO회의에서 망신을 각오해야 할것이다. 심각하다.외국처럼 의료인을 감독하는 기관이 있어야 한다. 정치부터 경제 , 의료까지.. 대 놓고 저토록 뻔뻔한 말을, 한치에 부끄러움도 없이 내 뱉는 도둑넘/년들이 판을 치는구나. 참담한 맘을 금할수 없다. 이 나라에 희망이 있는가.
“도수 치료는 고난위도, 고위험 시술이므로 면허된 자에게 일임하기 보다는 해부학, 생리학 등 인체에 대한 지식이 있는 의사들이 소정의 실습 과정을 거쳐 직접 카이로프랙틱을 주도해나가겠다는 것이 기본 입장이다." 무슨논리인가요?? 면허된 자에게 하지말라고요?? 의사가 한다고요?? 카이로면허에 의사보다 더 많은 해부학 수업을 들어요. 알긴하나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