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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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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규 02.26 07:55
이것이야말로 병원행정인들이 염원하는 첫번째 목표라고 생각합니다. 김기철 교수님의 의견에 공감하며 적극 지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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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한나 02.26 08:19
한국 병원행정관리자들의 애로사항을 알게되었네요! 앞장서서 개선시킬 이운가 있군요! 화이팅!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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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인 02.26 08:20
다양한 경험과 경륜에 추진력까지 겸비하신, 김기철 교수님에게 기대가 큽니다. 모쪼록 좋은 결과로 병원행정관리자의 위상을 높여주시기를 기대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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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렛 02.26 09:18
공감 100%
건승을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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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행정인 02.26 09:46
황당한 공약이네요. 의료수가는 병원행정과는 별도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환자의 진료와 직접적으로 관련된 것만을 기준으로 해야지 지원업무까지 포함되면 건강보험재정안정화와 부담은 우리에게, 국민에게 전가되는 것입니다 . 행정관리의 문제는 별도의 행정수수료가 신설되어야 합니다 즉 진단서 발급비용과 같은.
즉흥적으로 국가정책을 왜곡시키는 것은 일종 기만과 우롱입니다
입니다. 자중하시길 바랍니다
논자이야기라면 진료비청구수수료도 신설되어야 하지요
애곡된 주장으로 국가정책을 흔드는 일인 자제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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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인 02.26 10:20
정치인 김기철이네요.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는 순수한 사단법인체임을 인식하셔야 됩니다. 협회장 봉사하는 자리이지 특권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대선켐프이야기를 언급하시니 걱정되시네요. 협회를 자신의 성장도구로 생가하는 발상이 문제네요
협회를 이용해서 무엇인가를 도모할려고 하시니 걱정입니다
협회는 회원의 순수한 교류와 서로의 공동목표를 위해서 정관에 주어진 목적과 사업을 하는 단체임을 다시한번 상기합니다
정치인 김기철선생님 협회와 회원을 담보로 개인의 사리사욕에 이용하지 마세요. 말도 안되는 주장을 가지고 회원들을 현혹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협회는 개인의 사라사욕을 채우는 단체가 아님을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듣기좋은 소리로 협회와 회원을 능멸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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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인 02.26 11:06
주로...장문의 댓글은...그 목적이 의심되는 글들이 많습니다. 경험상..
누가 협회장이 되든... 협회 회원과 병원계 발전을 위해서 열심히 하시면 되죠...
지난 30여년 처럼...그저그렇게 안주하며, 세월만 흘리면...뒷방 늙은이 됍니다.
평가는 회원들이 하는것... 장문의 글로... 판단을 흐리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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