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42357124

댓글 35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병원행정인 02.26 09:46
황당한 공약이네요. 의료수가는 병원행정과는 별도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환자의 진료와 직접적으로 관련된 것만을 기준으로 해야지 지원업무까지 포함되면 건강보험재정안정화와 부담은 우리에게, 국민에게 전가되는 것입니다 . 행정관리의 문제는 별도의 행정수수료가 신설되어야 합니다 즉 진단서 발급비용과 같은.
즉흥적으로 국가정책을 왜곡시키는 것은 일종 기만과 우롱입니다
입니다. 자중하시길 바랍니다
논자이야기라면 진료비청구수수료도 신설되어야 하지요
애곡된 주장으로 국가정책을 흔드는 일인 자제되어야 합니다
삭제
1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걱정인 02.26 10:20
정치인 김기철이네요.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는 순수한 사단법인체임을 인식하셔야 됩니다. 협회장 봉사하는 자리이지 특권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대선켐프이야기를 언급하시니 걱정되시네요. 협회를 자신의 성장도구로 생가하는 발상이 문제네요
협회를 이용해서 무엇인가를 도모할려고 하시니 걱정입니다
협회는 회원의 순수한 교류와 서로의 공동목표를 위해서 정관에 주어진 목적과 사업을 하는 단체임을 다시한번 상기합니다
정치인 김기철선생님 협회와 회원을 담보로 개인의 사리사욕에 이용하지 마세요. 말도 안되는 주장을 가지고 회원들을 현혹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협회는 개인의 사라사욕을 채우는 단체가 아님을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듣기좋은 소리로 협회와 회원을 능멸하지 마세요
삭제
1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고현기 02.26 11:45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의 가장 큰 역할은 병원행정인들의 전문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국가면허증 제도의 실현이라 봅니다. 그 동안 협회를 책임지고 이끄셨던 전임회장님들의 노력과 새로이 협회장이 되겠다고 출사표를 던지신 출마자분들이 구체적인 계획을 가지고 정책대결을 벌이는 것이 협회발전을 위한 길이라 생각합니다. 회원들의 권위와 권익을 대변할 수 있는.. 정책대결로 승부하는..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가 될수 있기를 바랍니다.
1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구경민 02.26 14:50
힘든길 가시네요.... 협회장이 되시면 일선에서 일하는 병원행정인들의 눈치를 가장 우선시하셨으면 좋겟습니다. 삭제
1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김주경 02.26 14:52
댓글을 읽다가 아쉬움과 걱정에 글을 올려봅니다!!
회장이 누가 되는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하시는 것도 맞는 말씀입니다.
어느편이 옳고 나쁨을 판단하는것도 개인의 문제이기에 어느누구의 간섭을 받을 필요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의 직위와 경험,관례등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어떠한 실행방안을 가지고 있느냐? 우리 행정인들의 현장에서의 노고와 위상을 어느정도 헤아릴수 있느냐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느 개인의 감정이나 심정만을 앞세운 모호한 글로 인해서 행정인들의 판단력을 흐리게 하는 것 또한 행정인을 기만하는 것으로 볼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말로 중대한 과실이나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시면 떳떳하게 협회나 이사회,대의원총회등에서 발표하시고 검증하시는 게 옳다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누가 옳고 그름을 한줄의 글로써 판단하고져 함이 아니며 인터뷰에서 처럼 우리 행정인들을 위해서 공약이 실현만 된다면 얼마나 좋은 일이겠습니까? 저만 그럴까요?
우리 행정인들의 냉철하고 올곧은 판단력을 믿으시고 행정인들끼리 서로 격려하고 위로하며 선의의 경쟁이 되도록 확인되지 않고 비방으로 비춰질수 있는 글은 자제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김기철 교수님!! 말씀대로 실현이 된다면 정말 행정인으로서 자부심과 긍지가 생길꺼 같네요^^ 부디 선거용 공약으로 끝나지 않길 바라며 좋은 경쟁이 되시길 바랍니다!!!
1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신문고 02.26 15:49
김주경님 옳은 말씀이고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말씀대로만 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좋은 뜻 감사드립니다. 삭제
1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김형표 02.26 16:13
병원행정발전을 위해 적극 힘써 주세요.김기철교수님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1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