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을 읽다가 아쉬움과 걱정에 글을 올려봅니다!!
회장이 누가 되는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하시는 것도 맞는 말씀입니다.
어느편이 옳고 나쁨을 판단하는것도 개인의 문제이기에 어느누구의 간섭을 받을 필요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의 직위와 경험,관례등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어떠한 실행방안을 가지고 있느냐? 우리 행정인들의 현장에서의 노고와 위상을 어느정도 헤아릴수 있느냐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느 개인의 감정이나 심정만을 앞세운 모호한 글로 인해서 행정인들의 판단력을 흐리게 하는 것 또한 행정인을 기만하는 것으로 볼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말로 중대한 과실이나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시면 떳떳하게 협회나 이사회,대의원총회등에서 발표하시고 검증하시는 게 옳다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누가 옳고 그름을 한줄의 글로써 판단하고져 함이 아니며 인터뷰에서 처럼 우리 행정인들을 위해서 공약이 실현만 된다면 얼마나 좋은 일이겠습니까? 저만 그럴까요?
우리 행정인들의 냉철하고 올곧은 판단력을 믿으시고 행정인들끼리 서로 격려하고 위로하며 선의의 경쟁이 되도록 확인되지 않고 비방으로 비춰질수 있는 글은 자제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김기철 교수님!! 말씀대로 실현이 된다면 정말 행정인으로서 자부심과 긍지가 생길꺼 같네요^^ 부디 선거용 공약으로 끝나지 않길 바라며 좋은 경쟁이 되시길 바랍니다!!!
우선 검증되어야 하고 어느정도 경험이 있어야 하지 않나요. 협회를 대표할 정도라면 그 정도 규모의 실전경험이 잇어여 하지요. 친분만으로 협회를 이끌어 갈 수는 없지요. 얼마나 지지할까요 학생들 잘 가르치길 바랍니다. 병원행정인들이 만만챦습니다. 본인의 입지를 세우기 위해 어슬펀 편가르기로 협회를 흠짓내는건 좀 아니지 얺습니까.. 진정성이 있어야 하고 그 뜻이 올바르야 하지요. 지금껏 본인이 자랑스럽게 이야기하는 뒷면에 무엇이 있었는지 자신잇게 말할수 있는지요. 안스럽네요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의 가장 큰 역할은 병원행정인들의 전문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국가면허증 제도의 실현이라 봅니다. 그 동안 협회를 책임지고 이끄셨던 전임회장님들의 노력과 새로이 협회장이 되겠다고 출사표를 던지신 출마자분들이 구체적인 계획을 가지고 정책대결을 벌이는 것이 협회발전을 위한 길이라 생각합니다. 회원들의 권위와 권익을 대변할 수 있는.. 정책대결로 승부하는..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가 될수 있기를 바랍니다.
좋은 공약은 말이 아닌 실천이 중요합니다. 어떤 단체에 나오는 사람들은 늘 마치 내가 되면 꼭 실천하겠다 하는데 진정으로 원한다면 말이 아닌 행동으로 보여주어야 할 것이며, 후보자의 좋은 공약 회장이 안되더라도 협회, 병원행정인을 위한 제도로 정착되길 기원하며, 당선 기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