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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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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02.26 07:29
막장과 막장의 결합이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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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an 02.26 08:31
영욕의20년세월을 마감하고 이번기회를 잘살려 학생들의 교육권회복과 명문의대로 탄생하길 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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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 길 02.26 10:07
갈 길이 멀군요. 하지만 일단은 다행스런 결과이군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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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 02.26 14:31
명지병원 이왕준 이사장의 부채도 가히 엄청난데.... 과연 정상화가 될수있을것인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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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ao 02.26 16:58
입결도 좋아지겠네요,타지방의대와 같은위치로 왔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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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02.27 00:20
서남의대생들만 고생하게 생겼네...ㅠ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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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02.27 00:26
명지병원 부채가 3000억이 넘는다던데, 명지병원 운영해서 이자나 갚아나갈 수 있는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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