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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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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리대로 02.28 08:49
그대는 얼마나 참여하셨나요. 그리고 연대는 왜 비방하시나요. 헙회에 가장 많은 활동과 정책결정에 참여하여온 분입니다. 그대가 옹호하시는 분 또한 훌륭합니다. 그러나 비교해보세요. 치우치지 마시고 보는 시각을 키우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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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앞에 02.28 08:40
더블어 함께 발전하고 싶은 비전을 내건 후보에게
아래의 댓글 표현은 매너가 병원계의 종사자가 맞는지 의심이 되내요? 여기는 정치판이 아닙니다.
한번떨어졌다고 다시 도전하는 것에 박수를 보내주지 못할 망정 비난은 하지 말아야 하는 것 아닙니까?
가장 중요한 일은 지금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를 위하여 누가 정책과 비전과 실행을 잘하여 이끌로 갈 수 있는지를 결정하는 자리입니다.
부디 유능한 인재를 만이불러모아 협회를 잘 이끌 수 있는 후보.
갈수록 호감이 가며, 정책으로 승부하는 후보.
지금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의 자긍심과 행복을 안겨다 줄 후보.
그 후보는 바로 "현장을 잘 알고, 정책을 실행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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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an Ree 02.27 23:55
참 웃기는 사람들 같네요, 아니 선거에 떨어졌닥 콧배기도 안보이던 연세대가 아니던가요? 무슨 낯으로 또 선거라고 나왔는지 창피한지 알아야지, 그냥 보고 가려다 댓글도 지들끼리 써놓은거 같아 한마디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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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앞에 02.27 14:03
병원 행정인의 꿈과 목표를 나누고 싶은 사람!!!
자주 만나지는 않지만 병원계의 이슈를 말하며 소통을 잘 할 수 있는 사람과 만나고 싶지 않습니까?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는 개인의 역량보다는 각 협회의 위상제고와 병원행정인의 참여 속에서 함께 발전할 수 있는 현장 경험이 많은 사람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정부정책의 다양화 변화속에서 시의 적절히 대응하지 못하는 병원계는 또다른 풍난을 맞게 됩니다. 정책의 시행되기 전 병원계의 충분한 입장과 정책을 반영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이 회장이 되어야 합니다.
추운 겨울이 다 지나고 꽃필 차례가 그대앞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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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놈 02.27 09:54
국장님의 능력을 믿습니다. 현장의 목소리가 정부나 정책부서에 정확히 전달될 수 있는 통로의 역할을 우리 협회가 담당해야 합니다. 아울러 협회의 각종 자격증이 현장에서 실제적으로 인증받을 수 있도록 협회가 노력해야 합니다. 기대에 부응하여 주십시오. 축하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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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놈 02.27 09:53
국장님의 능력을 믿습니다. 현장의 목소리가 정부나 정책부서에 정확히 전달될 수 있는 통로의 역할을 우리 협회가 담당해야 합니다. 아울러 협회의 각종 자격증이 현장에서 실제적으로 인증받을 수 있도록 협회가 노력해야 합니다. 기대에 부응하여 주십시오. 축하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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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장기발전 02.27 09:25
어려운 결정을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새로운 도약기를 준비하는 시발점에서 우리 모두 긍정과 화합의 모습으로 발전의 토대를 만들어 갑시다. 후배들에게 존경받는 선배가 되어야 우리 협회는 2050을 준비하여 병원행정의 초석을 만들도록 합시다
사리사욕에 눈이 먼 사람들을 배제하고 협회의 순수성을 기리도록 합시다. 긍정과 진실, 노력만이 우리가 같이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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