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어 함께 발전하고 싶은 비전을 내건 후보에게
아래의 댓글 표현은 매너가 병원계의 종사자가 맞는지 의심이 되내요? 여기는 정치판이 아닙니다.
한번떨어졌다고 다시 도전하는 것에 박수를 보내주지 못할 망정 비난은 하지 말아야 하는 것 아닙니까?
가장 중요한 일은 지금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를 위하여 누가 정책과 비전과 실행을 잘하여 이끌로 갈 수 있는지를 결정하는 자리입니다.
부디 유능한 인재를 만이불러모아 협회를 잘 이끌 수 있는 후보.
갈수록 호감이 가며, 정책으로 승부하는 후보.
지금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의 자긍심과 행복을 안겨다 줄 후보.
그 후보는 바로 "현장을 잘 알고, 정책을 실행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병원 행정인의 꿈과 목표를 나누고 싶은 사람!!!
자주 만나지는 않지만 병원계의 이슈를 말하며 소통을 잘 할 수 있는 사람과 만나고 싶지 않습니까?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는 개인의 역량보다는 각 협회의 위상제고와 병원행정인의 참여 속에서 함께 발전할 수 있는 현장 경험이 많은 사람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정부정책의 다양화 변화속에서 시의 적절히 대응하지 못하는 병원계는 또다른 풍난을 맞게 됩니다. 정책의 시행되기 전 병원계의 충분한 입장과 정책을 반영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이 회장이 되어야 합니다.
추운 겨울이 다 지나고 꽃필 차례가 그대앞에 있다.
어려운 결정을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새로운 도약기를 준비하는 시발점에서 우리 모두 긍정과 화합의 모습으로 발전의 토대를 만들어 갑시다. 후배들에게 존경받는 선배가 되어야 우리 협회는 2050을 준비하여 병원행정의 초석을 만들도록 합시다
사리사욕에 눈이 먼 사람들을 배제하고 협회의 순수성을 기리도록 합시다. 긍정과 진실, 노력만이 우리가 같이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