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68934573

댓글 27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양의새 02.27 17:46
양의새 가족들 떼거지로 납셨군.
한의새들 주장이 틀리지 않았는뎁쇼.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ㅋㅋㅋ 02.27 18:15
미국 유럽 가서는 씨알도 안 먹히는 개소리를 씨부리는 게 가능한 나라라니...ㅋ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일제강점기 02.27 18:39
이전에는 내의원 의원이라 불렀으니 앞으로 한의사말고 의원이라 부릅시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자승자박 02.28 15:11
한의학-양의학을 엄격히 구분하자고 하면서 양의학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현대의료기기를 쓰고 싶어하는 이중심리는 대체 뭘까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근데왜 02.28 17:56
한의사들은 어떻게든 주워먹을려고만 하냐. 연구하고 공부좀해라. 의학에선 완치 불가능을 한약으로 완치시킬수있단다. 아토피도 물론이고. 스테로이드 덩어리 한약 먹이면 증상이야 좋아지겠지만 이런건 사기아니냐?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신경외과의 02.28 21:10
그럼 다 양이겠네 양교육 양군대 양정치...양아치 같은 놈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으이그 03.01 09:41
무식한 한의사들이랑 말을 섞으려니 짜증이 나는데 잘 봐라.
헌재 판결문에도 보면 한의사란 "우리의 옛 선조들로부터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한의학을 기초로 한 질병의 예방이나 치료행위를 하는 것을 의미"라고 되어 있다. 그걸 비추어보면 "의사"는 서양의학을 하는 사람이 아니라 현대의학을 하는 사람이다. 한의학의 발전이 정체된 것을 남탓하지 말고 스스로 발전해보기 바란다. 의사없으면 공부 못하겠다고 항의하는거 부끄럽지도 않은가?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