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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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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ㅋ 님 02.27 17:00
당신들이 실력이 안되니까 돈주고서라도 맡기는 거 아닌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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짬뽕 02.27 17:00
한의사가 의사라고???

니들이 의사면 장의사도 의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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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ㅋ 02.27 16:53
입고있는 옷은 한복과 대비하여 양복이라 하고,
먹는 것도 음식이라고 부르기도 하고 한식에 대비해서
양식이라고 엄연히 부르는데 우리나라 양의들만 양의에 민감.
근본이 서양출신이라 그런가?

양의학, 양의사의 국어사전상 정의나 찾아보고, 헌재나 대법원
판결문에 양의사가 어떻게 사용되는지 잘 찾아보고 말하쇼~

그리고 부모 중병걸려서 병원 찾아가는거랑 양의사라 부르는게
먼상관. 돈주고 그만큼 서비스 받는건데 별 웃긴 소리 다듣네.
누가보면 공짜로 치료해주는 줄 알겠음

우리가 가끔씩 목숨 맡기는게 어디 한둘인가.
비행기 탈때는 기장, 배탈때는 선장~
군인~경찰~ 등등
본인들만 목숨 책임진다는 같잖은 생각은 버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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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02.27 16:41
그런데 한의사들은 왜 자신들이 한의사임을 부끄러워하고 의사가 되고싶어 하는 것일까요? 희안하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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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02.27 15:28
한의사들의 천박함을 드러내는 얘기네요. 일제 강점이 이전에도 우마차가 있었지만, 지금은 아무도 이용하지 않습니다. 한의사들 논리대로라면 지금 우리가 타고 다니는 자동차는 양차라고 불러야 겠군요. 입고 있는 옷도 마찬가지 입니다. 양옷이라고 불러야겠구요. 다른 학문의 명칭을 폄훼한다고 본인들의 입지가 높아지는건 아닐텐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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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사들 02.27 15:17
생각없이 댓글다는 한의사들
당장 너의 부모, 자식이 정말 아프면 병원을 찾아서 의사에게 그들의 목숨을 맡겨야 하는게 현실인데 그렇게 함부로 지껄일 수 있나? 부끄러운줄 아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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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02.27 14:20
양의사들은 일제의 잔재였군요. 어쩐지 근본이 없는거 같더라니.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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