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 운운하는데, 한의사가 없어지는게 국민건강 차원에서 훨씬 낫다. 한의학이 국민건강에 기여한 바가 어디에 있나. 오히려 혹세무민하고, 돈만 뜯어내는 사기적 성격이 강한 학문이다. 내일 당장 전국의 모든 한의원이 문을 닫는다고 해도, 국민건강에는 아무런 유해를 가하지 못한다. 돈을 못뜯어내는 한의사들의 건강에는 문제가 되겠지만
무식한 한의사들이랑 말을 섞으려니 짜증이 나는데 잘 봐라.
헌재 판결문에도 보면 한의사란 "우리의 옛 선조들로부터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한의학을 기초로 한 질병의 예방이나 치료행위를 하는 것을 의미"라고 되어 있다. 그걸 비추어보면 "의사"는 서양의학을 하는 사람이 아니라 현대의학을 하는 사람이다. 한의학의 발전이 정체된 것을 남탓하지 말고 스스로 발전해보기 바란다. 의사없으면 공부 못하겠다고 항의하는거 부끄럽지도 않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