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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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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교육부 03.03 18:08
서남대같은 최하위 부실대학을 정상화 하는 방안이 무엇이 있을까
매각밖에는 답이 없는 상황에서 이사회는 최선의 선택을 했을뿐

상황이 풀려가고 있는데 교육부에서 태클을 걸다니
애초에 임시이사를 내려보내지 말고 폐쇠조치를 하지 그랬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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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 03.03 18:40
맹지병원이 하는 일이 그렇지 뭐 쯧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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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물? 03.03 20:27
왜 갑자기 국가가 나서서 학생들 방황의 불씨를 살리나?!
일산으로 갈까요~~~ 순천으로 갈까요~~~
차라리 전주로 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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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ㄹ 03.03 20:29
교육부 정말웃기네
임시이사보내고 신경도 않쓰더니
이제와서 뒷북
정상화시키든 폐교시키든 시간끌기만하는
우리나라 공무원이 다그럴지 하는말 교육부
사립대학제도과보고 하는말
지 자식이 서남대다니면 모든일 놔두고
난리칠 사람들이. 안타깝네
이런나라에 산다는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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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ㅅ 03.03 20:36
예전에도 몇번 적은 적이 있는데.. 교육부의 입장은 원론적인 입장을 되풀이하는거라는.. 그렇다고.. 임시이사회 선임해놓고 교육부가 그거 하지마라 할수도 없는 노릇이고..
현재까지 임시이사회가 한것은 위법은 아니죠. "대학매각"이면 위법이지만. "재정기여자 모집"이라고 했으니.. 위법사항은 아니고.. 들어온 돈도 "매각대금"이 아닌 "기부금"이니 문제될것은 없죠. 그러나, 명백히 대학인수를 위한 사전전초작업이니 교육부에서는 임시이사를 대체하는 정이사 선임은 "대학정상화가 확실히 이뤄졌을때" 구성원의 의견을 따라서 "임시이사를 대체하는 정이사"를 선임한다이지만. 최근의 경향은 학생과 교수가 그렇게 반대해도 "법적 처벌이 끝나고 시간이 어느정도 지난 상황"에서 "비리를 저지른 구재단"에게 절반의 이사추천권을 주는게 현재상황이죠.
서남대는 사학비리규모가 워낙 커서 예외라고 할수 있지만, 이홍하의 판결이 확정판결도 안나온 상황이고 이에따라 법원이 사학비리규모금액조차 확정하지 못한 상황인데 섣불리 정이사를 대체하거나 했을경우 법원 판결에 따라서 골치아픈 상황이 올수 있다는거 생각하면 교육부의 저런 언급은 어쩌면 너무나 당연한겁니다.
왜려.. 관선이사 들어온지 얼마 안되서 재정기여자 라고 포장한 매각을 행할려고 했던 관선이사진의 행동이 어떤면에서는 당연해보일수도 있지만. 그것도 어쩌면 또다른 목적을 가지고 했던 일이라고 본다면 뭐.. 무리수였을수도 있다는거죠. 서남대가 새로운 재력있는 재단의 손에서 정상화 되거나, 혹은 이일을 방기해서 문제를 크게 만든 국가가 책임져야 한다는 입장입니다만 이번 경우는 법적 판결이 완료되고 그에 따라서 일이 진행되어야 한다는거 생각하면 임시이사회의 의도가 심히 이상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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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막 03.03 21:34
정확하게 기술하면 구재단의 비리로 대학운영자금이 바닥났고
따라서 재정기여자를 구하고 임시이사 체계에서 운영에 함께 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정도이다. 그럼 재정기여자가 얻는것은 의대생의 교육을 맡을 수 있는것이고 재정적으로 학교 재단과 회계가
같이 돌아가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후에 관선이사들이 나갈 상황이 오거나 2년 임기를 끝내고 나가게 될 경우 재정 기여를 한 재단의 사람들을 관선 이사들이 추천해주고 그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운영하고 그리고 관선이 완전히 나가게 될때 그때 구재단 관계자들을 절반 이하로 제한 해서 뽑을 수있다. 상지대 사태 이후로
대학 사분위 건의로 인해서 추가된 규정이 비리 재단의 경우 그
정이사 수를 제한할 수있다는 규정이 추가 되었음
어쨌든 이것이 진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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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네 03.04 07:12
교육부 공무원님들 너무 하시네요 대학 살리자고 사기업이 나섰는데 찬물ㅠ 진짜 너무 하시네요ㅠ 찾아가야하나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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