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의료제도와 제약,의료산업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국장께서 이런 정도의 식견인가??? 영국의 의료,제약 산업은 영국의 산업혁명부터 시작되어 의료제도와 상관없이 발전했다!!! 그리고 노밸상 받은 수많은 화학자와 화학기업들이 기여를 한 것이다. 현재의 영국 의료제도는 쓰레기일 따름이고 그 부작용은 곳곳에서 환자가 영양실조로 죽거나 제대로 된 케어를 받지 못하는 걸로 영국에서도 심각한 고민을 하고 있고 의사들도 영국출신보다는 최근에는 인도등의 국가 출신 의사들이 점점 늘어나서 1차 의료의 질이 형편없게 나빠지고 있다. 실력있는 영국의사들은 대우가 좋은 미국,캐나다,호주로 이민가는 게 현실이다. 우리도 앞으로 이런 꼴이 될 수 있다. 의료와 의료산업은 그 부가가치를 인정하고 국가와 국민이 부담할 때만이 발전하는 게 민주주의, 자본주의의 근간이다. 싸구려 인풋이면 싸구려 아웃풋이 나오는거 아니냐!!! 아직도 모르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