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40409036

댓글 15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서울대-동북공정 03.17 13:31
제중원이 고종의 윤허로 세워졌으므로 서울대병원이 제중원의 적자다? 이 무슨 해괴망측한 논리인가? 이는 고구려역사를 중국역사라고 주장하는 것과 다를 바 없는 것이라 본다. 아무리 쫀심내세워도 그렇지, 남의 아버지를 자기 아버지인양 "~척" 하면 쓰나?
실제로 국립서울대학교의 전신은 일제시대 조선총독부가 세운 경성제국대학이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고종이 아니라 조선총독부가 세운 것이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고종 03.17 14:56
설립주체가 국가면 무조건 서울대의 것인가? 조선정부와 대한민국은 일제로인해 단절되었고 엄연히 대한민국은 상해 임시정부를 계승한 것인데 고종이 선교부와 함께 만든 병원이 어떻게 서울대의 뿌리가 되나? 그럼 영국왕이 세운 킹스컬리지에서 출발한 컬럼비아대, 식민지의회가 설립한 하버드대는 국립인가? 조선정부 선교부의 합작병원을 후에 온전히 인수한것이라는게 세브란스의 입장이고 간단하다. 이에반해 서울대의 주장은 맥을이었다. 정신을 계승한다. 혹은 아에 제중원은 사라졌다. 등등 중언부언 지리멸렬하다. 대게 진실은 간단하게 설명된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나그네 03.17 15:08
일제가 만든 경성제국대학 서울대학교 만세!! 동경제국대 만세!!
친일파 만세!! 낮짝 두꺼운 수치를 모르는 것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집안정리부터 03.17 15:21
백만기 (서울의대 교수): 신용하 교수께서 광혜원을 서울대학과 연세대학 모두의 뿌리로 삼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고 말씀하셨는데, 제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사를 만들면서 간행사를 쓸 때 처음에는 광혜원은 두병원 모두의 것이 아니거나 달리보면 두 병원 모두의 것이라고도 할 수 있다는 생각에서, 국립 서울대학교병원과 사학인 세브란스병원의 뿌리로 한국의 관학과 사학의 양대산맥에 뿌리를 내리고 있는 것이 광혜원이라고 썼습니다. 그런데 간행사를 보신 어떤국사학자께서 광혜원은 우리 병원것이라는 주장을 강하게 하시는 바람에 지금과 같은 주장을 이어오게 된 것입니다. 광혜원을 반드시 우리 대학 병원의 뿌리로 삼아야겠다는 주장을 할 때는 신중해야 할 것이란 점을 다시한번 말씀드립니다.
기창덕 (전 서울의대 교수): 에비슨이 제중원을 인수받을 때 주고받은 편지가 있습니다. 내용을 보면 분명히 에비슨이 인수를 받았습니다. 병원 터라든가 건물을 받은 것이 아니라 제중원이라는 병원을 인수받은 것입니다. 그래서 그 건물에서 진료를 하면서 당시 콜레라 예방을 하는 등 많은 일을 했죠. 그때 인수받을 당시의 에비슨의 회고록을 보면 인수받으면서 바로 선교본부에 연락했는데 본부에서 ‘모든 책임을 질테니 받아라’고 해서 받았고,새로운 인원을 채용한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명실공히 건물이 아닌 제중원이란 병원을 인수받아 그때부터 선교병원이 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위탁이 아니라 인수받은 것입니다. 우리나라 관제에서 없어졌습니다. 만일관제가 있으면서 에비슨한테 그 병원을 운영해 달라고 하면 위탁이겠지만관제에서 삭제되고 병원 운영권을에비슨에게 맡겼으니 위탁이 아닙니다.
- 서울대병원보 1997년 10월호 좌담회 기록 중 -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건방 03.17 19:10
유감이란 표현부터 건방진 것들이야... 경성제국대 후손들이어서 그런지 참 거시기 하네..
국가에서 그정도 투자해주고 손실보전해주면 좀 겸손해라.. 너희들 실력으로 운영되는것 아니고 세금으로 만둘어진거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김상태돌앗나 03.19 23:55
진짜 서울대답답하다 병원이망해가니 구심점을찾고 돌파구를마련하기위해 괜히 이러는것같은데, 알사람은 다안다 서울대의 전신은 대한의원, 경성제대라는것을..... 진짜 부끄러워해야한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크리스쳔 04.07 10:38
전하여지는 것이 예수이고 예수님의 말씀으로 서로 사랑한다면

서울대 병원의 교수 직원들에게 전도만 된다면 이 보다 더 기쁠 수 있겠나!!!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