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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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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동북공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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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7 13:31
제중원이 고종의 윤허로 세워졌으므로 서울대병원이 제중원의 적자다? 이 무슨 해괴망측한 논리인가? 이는 고구려역사를 중국역사라고 주장하는 것과 다를 바 없는 것이라 본다. 아무리 쫀심내세워도 그렇지, 남의 아버지를 자기 아버지인양 "~척" 하면 쓰나?
실제로 국립서울대학교의 전신은 일제시대 조선총독부가 세운 경성제국대학이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고종이 아니라 조선총독부가 세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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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il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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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7 12:41
이상한 시각을 가진 사학자 2-3명을 국민세금으로 고용하고선 이런식으로 역사를 왜곡하면 서울대병원은 백전백패 당한다. 계속 쓰라림을 당할 것이다. 서울대 본교와 내부의대 교수부터 설득한후 기자 간담회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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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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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7 11:52
사실 서울의대 구성원 대부분은 관심없다. 애플과 소송에서 반사이익얻은 삼성처럼 괜히 연대와 라이벌이라도 되는것처럼 엮이는게 더 싫어서다. 대한의원 시계탑만으로도 차고도 넘칠만큼 찬란하다. 구멍가게 같은 제중원 연대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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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일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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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7 11:51
이또오 히로부미께서 만든 대한의원 만세.
근데 대한의원 다음 조선 총독부의원, 경성제국대는 왜 빠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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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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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7 10:32
서울대는 후안무치하고 염치가 없어요.. 그러면 결론은 단군인데...
가장 영향을 준 것을 생각해야지.. 너희들 전신은 동경제국대학이다
라고 일본에서 주장하면 어떡할래? 그냥 인정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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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켜보는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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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7 10:18
글쎄요... 운영만 한다고 그게 운영주체의 것이 되는건 아닌것 같은데요... 운영주체야 주인이 항상 교체할 수 있기 때문에... 실제로 제중원도 그랬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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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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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7 09:41
제중원은 세브란스 전신이 맞다.
민영익을 치료해 준것에 대한 대가로 국가에서 자금을 지원한 건 맞지만 주된 운영은 알렌이 담당한 것이 사실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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