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3
2
8
0
3
3
6
8
댓글
13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교육부
다른댓글보기
03.18 12:10
교육부 참알수없는집단이네
그람폐교하든지 이홍하하고 같은
인간들이네 더러운 나라 더러운공무원이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2
끝까지 해보자?
다른댓글보기
03.18 11:59
정말 해도 너무하는 것 아니냐??? 끝까지 해보자는건가??? 학생들이 제대로 교육받는 걸 이리도 훼방을 놓냐!!! 뭘 하더라도 학생들 교육은 제대로 시키면서 해야지!!! 사학 소유권을 주장하든 말든 먼저 학생들의 학습권은 제대로 지켜줘야 하는 게 교육부의 책임이고 사학소유자의 의무가 이니냐!!! 이제 제발 좀 그만해라. 계속 이짓거리하면 탈탈 털려서 눈물조차 안나오게 될 것 이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2
as
다른댓글보기
03.18 10:11
교육부는 폐과를하든지 매각을 하든지 제발 빨리 선택 좀 하라. 20년동안 뭐했고 이홍하 손에 넘어가면 부속병원없는 의대가 존속한다보나? 지 자식일 이면 이러겠나.햐~~`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2
지오영
다른댓글보기
03.18 09:07
공익보다.개인의 재산권이 더중요하다..
죄가 있다고 개인 재산 마음대로 처분할수는 없다.
그렇다면 민주주의와 자본주의의 기본정신에 어긋나는것이다.
공산정권만 공익이라는 명분으로 개인재산 침해할수 있는것이다.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 국가이므로 법으로 완벽한 해결한후
다음 수순으로 매각이던지.재정기여든지 해야한다.
현재 명지병원.서남대는 재정기여자 란 단어로 국민은 조롱하고 있다..
본심은 학교매각이면서 언어로만 재정기여고 기부금이라고.
단순 재정기여자라면 명지는 협력병원 해지하고 기부금만
넣어서 재정기여만 해야하는데. 욕심이 과하다.
차라리 매각이라고 해야지..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고 하고 있다. 꼼수는 두 이사장이 똑같지만..
먼저 이홍하부터 평생 감옥에 있도록 하고 법적으로 완벽하게 해결한다음. 다음수순을 진행해야한다.
일부는 교육권.학교 공공재산이라고 하지만.그보다 개인의 사유재산 침해가 우선이다..개인의 인권,자유,재산권이 우선이라는 것이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2
웃기네
다른댓글보기
03.17 22:55
교육부는 참 무책임하네요 웃음이나오네요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2
답답하네요
다른댓글보기
03.17 16:49
학교는 학생을 위해 존재하는것인데 개인의 재산권침해라..
거기 계신 이전이사장 //
공수래공수거 라는데//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2
1
2
댓글이 없습니다.
13
개의 네티즌 댓글이 있습니다.
댓글을 보시려면 아래 버튼을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