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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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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의 03.18 15:53
그 많은 정원에서 14%다... 원래 고등학교때는 학교네임벨류가 대단해보인다. 또 사람마다 하고싶은과가 있고 싫은과가 있는법이다. 10년전에도 5년전에도 의대안가고 서울대 가는 학생이 일부 있었다.. 그걸가지고 창피하게 이런기사를 쓰다니.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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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의 03.18 15:57
당연히 과 자체가 다른데, 의사 싫어하는 사람들은 서울대 다른과 쓰겠지.. 그럼 100명이면 100명다 의사하고 싶겠냐? 예전엔 100명중에 100명 모두 의대갔냐? 14%가지고 자랑을 하다니......자존심이 없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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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03.22 15:12
확실히 의사위상이 많이 추락하긴 했다. 3300명씩 쏟아져서 과포화된듯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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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의 03.24 21:07
지방 s의대라고 언급된곳은 서남의대네..
서남의대는 요즘 폐교다뭐다...국시못본다 논란이 일고있으니 선호도가 줄어들은거고..

서남의대 30명 빼면 의대중복합격한 서울대생은 고작 70명이란건데 (치대,한의대빼고) ..

70명가지고 이런 언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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