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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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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문제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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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0 14:31
내부에서조차 비판받았던 총독부의원 100주년 친일매국 기념식으로 병원을 홍보했던 기억은 지우셨나 보오. 나서지 않는 이유는 자기들이 생각해도 논리가 부실하기 때문인것을. 총알받이로 전면에 나서는 사람은 취직자리없는 역사학자, 업적없는 생리학자, 업적없는 비뇨기과의사인데 먹고 살려는게 이해는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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