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병원은 아니지만 인근에 있는 가톨릭 재단의 대형병원이 응급실을 찾은 열이 나는 아기에게 해열제 대신 다른 아이의 소화제를 먹여.... 열이 40도 까지 올라가더니 급기야는 경기까지 해대는데도 속수무책.....
시간이 약이라고 어찌어찌하여 한참을 지난후에 집으로 돌아가는 아기에게 "한번 경기를 시작하면 앞으로도 자주 할테니 관심있게 지켜봐야한다고"......
이거보소 열나면 해열제 먹이는건 엄마들도 다 아닌데, 당신들은 열난다고 소화제 먹이고는.....
그리고는 이를 항의하자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에 대해서는 아무런 책임도 없다는 말만 반복하는....
내가 알기로는 가톨릭에서 생명의 소중함으로 낙태를 허용하지 않기 때문에 자녀가 몇명이되든디 학비를 다 대준다고 알고 있는데.... 자기네 아이 생명을 귀하고 남의 아기는 실험대상이냐?